풀뿌리희망재단 연간보고서에 실린 한국에니어그램교육연구소 사회기여활동입니다.

“한국형에니어그램의 지혜를 통해 건강한 사회를 건설하자”라는 모토 아래 건강한 사회를 꿈꾸는 한국에니어그램교육연구소(KEEC)(소장 윤운성, www.kenneagram.com)는 “지역 사회에 희망을 만드는 변화”를 주기 위해 2006년 8월 설립된 한국사회 최초의 지역사회재단인 (재)풀뿌리희망재단(이사장 정선용, www.hopefund.or.kr)과 지역사회 비영리단체 공익활동가들의 역량강화 및 재충전을 위해 한국형에니어그램교육지원 협약의 일환으로 2011년부터 천안ㆍ아산의 공익활동가들을 대상으로 한국형에니어그램교육-에니어그램 바로알기’ 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재)풀뿌리희망재단은 교육 수혜 대상자들을 선정하게 되고, 한국에니어그램교육연구소는 선정된 공익활동가들에게 자기발견, 자기이해, 자기변형의 프로그램인 한국형에니어그램교육을 통해 활동가의 내적성장과 심리적 안정, 그리고 상담 및 복지, 교육현장에서의 역량을 강화시켜 나아갈 수 있도록 매달 교육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한국형에니어그램을 통해 머리와 가슴과 장이 통합된 행복한 개인과 사회를 꿈꾸며 두 기관이 더욱 더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20/04/27 09:32 2020/04/27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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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 이카조 Oscar Ichazo (1931.07.24-2020.03.26)

에니어그램의 큰 스승이신 오스카 이카조 선생님의 영면을 기원합니다. 당신의 존재와 연구가 우리의 삶의 의미를 깨달게 하였다.

구르지예프 이후 에니어그램의 성격유형론의 발전에 기여한 오스카 이카조(Oscar Ichazo)는 볼리비아에서 태어났다. 현대 에니어그램의 아버지라 불린다.
이카조는 고향을 떠나 고대의 지혜를 찾아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  아이레스를 비롯하여 중동과 세계 여러 곳을 탐방한 후 남아프리카로 가서 그동안 터득한 고대의 지혜를 자기 것으로 정리하여 1950년대 초까지 에니어그램의 요소들을 찾아내어 결합하였다. 칠레의 Arica Institute를 통해 에니어그램과 인간의 잠재력에 관한 연구를 하던 그는 이론과 수행방법은 1970년대에 미국의 에살렌(esalen)에 소개되어 이때부터 에니어그램은 심리학계의 집단에 파급되기 시작했다.

이카조는 연구와 숙고를 통해 Protoanalysis라는 개념과 실천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1956 년부터 주요 라틴 아메리카 도시에서 연구 그룹을 만나 이 개념을 전하였다.
1968년 이카조는 칠레 산티아고(Santiago)의 응용심리학회 (Institute of Applied Psychology)에서 Protoanalysis에 대해 강의했다. 같은 해 칠레의 Arica에서 이카조는 Arica School을 설립하여 그의 연구를 가르치기 시작했으며, 1971년에 미국에서의 가르침을 시작하였다.

Protoanalysis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카조는 Gurdjieff가 가르치는 Enneagram의 상징에 각각의 점에 의미를 부여해 108가지의 에니어그램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카조의 주요 에니어그램의 개념의 묘사는 고착, 함정, 열정, 신성한 사고, 미덕 등이다.   

2020/04/25 01:15 2020/04/25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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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복지 교육 매거진 [월간 나눔과 힐링] 84호

한국에니어그램교육연구소가 만들어 가는 상담 복지 교육 매거진인 [월간 나눔과 힐링] 84호가 발간되었습니다.

[월간 나눔과 힐링]은 한국형에니어그램의 소식과 회원님들의 소식, 학술 및 교육, 복지단체의 소식을 전하는 종합매거진입니다.
    
                             
'나눔과 힐링'은 한국에니어그램교육연구소 회원 모든 분들에게 열려있습니다.
'나눔과 힐링'에 회원님들의 소식 또는 칼럼 등을 게재하고 싶으신 분은
전화 - 연구소 02-3446-3165
, 이메일 help@kenneagram.com으로 연락 주시길 바랍니다.
http://www.kenneagram.com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 밑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나눔과 힐링을 보실수 있습니다. 


http://www.kenneagram.com/nanum/index.htm

2020/04/25 01:01 2020/04/25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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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에니어그램
여인의 향기, Scent of A Woman(6)


여인의 향기, Scent of A Woman(1992)
 삶의 향기, 에니어그램-

알 파치노 ...프랭크        -  자기 파괴적인 SE 8번 ,  크리스 오도넬 ...찰리          -  9번   
제임스 레본 ...트래스크      -  1번                       ,  가브리엘 앤워 ...도나         -   9번으로 추정
Main Themes: Essence, The senses, Fact, Choice, self-destructive


프랭크의 도움으로 찰리의 문제는 해결되게 되며 프랭크는 학생들로부터 박수를 받으면서 찰리와 함께 명예롭게 퇴장을 한다. 프랭크는 이제 자신의 약함 속에서 절망하지 않고 다시 삶의 기쁨 속에 머물게 되었다. 그는 지금껏 자신의 독단 속의 자신만을 생각함을 버리고 약자를 돕게 되며 자신의 가족을 생각하며 어린 조카 손자들과 순수함을 자신의 사랑을 나누게 된다.

교장: 지난 화요일 밤에 자넨 교장실 근처에서 대체 뭘 봤나?
찰리: 누군가를 봤습니다
교장: 누군가를 봤다, 좋아. 그들의 생김새도 알아보았나?
찰리: 네
교장: 그렇다면 그들의 생김새가 어땠지?
찰리: 그들의 생김새는 바로 베어드 학생들 같았습니다
교장: 진정한 증인은 없는 셈이군. 윌리스군의 증언은
       모호하고 내용이 없는 거야
      내가 찾는 내용은 심스 군. 자네 입에서 나와야 해
찰리: 죄송합니다
교장: 정말로 안됐네 만, 심스 군. 자네 덕분에 난 그
       학생들을 벌 줄 수 없게 됐어
      해브메이어, 포터, 제임스군을... 난 윌리스군도
      벌하지 않겠네
      그는 그래도 베어드의 학생이라 불릴 만한 용기가
      있었으니까
      난 상벌위원회에 자넬 퇴학시키도록 제안할
      생각이네.
      심스 군, 자넨 은닉자이며 거짓말쟁이야
프랭크: 그러나 밀고자는 아니죠!
교장: 뭐라고요?
프랭크: 나라도 그랬을 거요. 이건 정말 개수작이오!
교장: 말조심하세요, 슬레이드 씨. 여긴 베어드 고교지
       군대가 아닙니다
       심스 군, 내가 말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주겠네
프랭크: 심스는 원치 않습니다. 가치 있는 베어드의
        학생이라고 불러줄 필요도 없어요
        이게 뭡니까? 이 학교 교훈이 뭐요?
        밀고해라, 급우의 비행을 숨기면 너희를 화형에
        처하겠다
        자신에게 위기가 닥쳤을 때 누군 달아나고
        누군 남아요
        찰리는 위기와 맞섰고 조지는 아버지 주머니 속에
        숨었죠
       그런데 어찌 됐죠? 조지에겐 상을 주고 찰리는 파멸시킨다고?
교장:  끝나셨나요, 슬레이드 씨?
프랭크: 아뇨, 이제 겨우 시작한 겁니다
        난 누가 여길 세웠는지 모릅니다.  
        윌리암 하워드인지  윌리안 제닝스 브라이안튼지.
        그의 정신은 죽었어요
        만일 정신이 있었다면 사라진 거죠
        당신이 이곳을 난파선으로 밀고자 소굴로
        만들었잖소!
        만일 학생들을 남자답게 만들고 싶다면 다시
        생각하시오
        내가 보기에 당신은 이 학교의 정신을 죽이고 있는
       거요. 망치는 거요
        오늘 이 자리에서 벌이는 쇼도 대체 뭡니까?
        교훈이 될 것이라곤 내 옆에 있는 이 아이 뿐이오
        이 아이의 영혼은 정말로 순수하고 타협을 모릅니다
       당신은 아시죠?  밝힐 수 없지만 누군가가 그의
       영혼을 사려고 했소
       그러나 찰리는 팔지 않습니다.
교장: 지나치시군요
프랭크: 지나친 걸 한번 보여 드릴까? 지나친 게 뭔지도
      모르실 거요
      그걸 보이기엔 내가 너무 늙었고 피곤하고
      앞도 못 보죠
       만약, 5년 전이었다면 난 이곳에 불을 싸질렀을 거요!
      지나치다니, 지금 누굴 보고하는 소리요?
      내게도 당신 같이 볼 수 있었던 시절이 있었소
      그때는 이런 소년들이 그리고 더 어린 소년들이
      팔다리에 심한 상처를 입은 것을 본 적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기를 꺾으려는 사람은 본 적이 없소
      그건 치료하는 것이 아니오
      당신은 이번 일이 단지 이 젊은 병사를 퇴학시켜서
      오레곤으로 보내는 것으로 끝난다고 여길 테지만
      분명히 말하는데 그건 그의 영혼을 죽이는 짓이오!
      왜냐?  그는 나쁜 인간이 아니니까
      이 애를 해치는 당신은 베어드의 얼간이요,
      모두가 악한이요  그리고 해리, 지미, 트랜트 어디
      있는지 몰라도 모두 엿 같은 놈들이야!
교장: 그만 하세요, 슬레이드 씨

  - 다음호에 계속 -
2020/04/25 00:12 2020/04/25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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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과 성격

우리는 본질에 머물 때와 에고나 성격에 머물 때의
차이를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본질상태에서 모든 사람은 완전하고 두려움이 없고,
우주와 조화를 이루면서 사랑의 단일체를 만든다.
머리와 가슴, 장 사이에 갈등이 없으며,
사람들 간에도 갈등이 없다.
그러다가 무슨 일이 생긴다.
에고가 발달하기 시작하고 업보(karma)가 쌓인다.
객관적인 것에서 주관적인 것으로 전이가 일어나며,
사람은 본질에서 멀어져 성격으로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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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5 00:11 2020/04/25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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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 시대의 사랑

COVID 시대의 사랑

우리가 지금 하나가 되기를.
생명의 숨결이 우리의 폐를 채우고, 우리의 영혼을 함께 움직이게 하소서.

우리의 희망은 모든 두려움보다 더 멀리 퍼지게 하소서.
우리의 기쁨이 슬픔의 소리로부터 들리게 하소서.
낯선 사람의 사랑에 대한 우리의 경이가 문을 닫은 가게의 경종을 능가하게 하소서.
상대방에 대한 우리의 걱정이 우리의 무관심이나 자신부터 챙기를 것을 압도하게 하소서.
우리의 인내심이 우리의 좌절감을 참게 하소서.
우리의 감사함이 우리의 슬픔을 벗어나게 하소서.
선한 것에 대한 우리의 바람이 악에 대한 우리의 혐오감을 이겨내게 하소서.
우리가 이 병에 대해 분노를 느끼는 것보다 텅 빈 거리에서 더 평온한 모습을 볼 수 있게 하소서.
우리가 약하다고 느끼는 다른 사람의 힘에 의지할 수 있게 하소서.
우리가 불확실할 때 다른 사람의 믿음 안에 쉴 수 있게 하소서.

이 감정들 하나 하나가 우리가 좋아하는 감정과 그렇지 않은 감정이라는 것을 우리 자신에게 상기시켜 주어야 합니다.
온전히
우리는 이 순간의 무게를 혼자가 아니라 함께 짊어지기로 결심한다면,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 것입니다.

우리를 치유하는 사랑이 우리에게 해를 줄 수있는 것보다 더 넓게 퍼져 나가기를.
우리 안에 있는 삶이 곧 외부의 공허함 속에서도 밝게 피어나기를.

낙담한 자들의 마음을 채워 주옵소서.
낙담한 자들의 기운을 북돋아 주옵소서.
상처받은 자들에게 온전함을 주옵소서.

비록 육신 사이에는 거리가 있지만, 영혼의 친밀감을 알 수 있기를.
비록 우리 나라 안에도 다름이 있지만, 우리가 우리의 대의 안에서 하나가 되게 하소서.

우리의 생각이 축복받기를.
우리의 말이 축복받기를.
우리의 일이 축복받기를.

생명의 숨결이 우리의 폐를 채우고 우리의 영혼을 함께 움직이게 하소서.
우리가 지금 하나이기를.

by Rev. Amir B. Darr, Chaplain / Cleveland Clinic Hospice


LOVE IN THE TIME OF COVID

may we be as one now.
may the breath of life fill each of our lungs and move our spirits together.

may our hope spread further than all the fear.
may our joy be heard in the sound of sorrow.
may our surprise at a stranger's love surpass the alarm of the shuttered store.
may our concern for the other overpower our apathy or regard for self.
may our patience wait on our frustration.
may our gratitude eclipse our grief.
may our desire for the good overwhelm our disgust at the bad.
may we see more calm in empty streets than we feel anger at this disease.
may we rely on the strength of others where we feel weak.
may we rest on the faith of others when we are uncertain.

may we remind ourselves that these emotions are, each and every one -those we like and those we don't -
hol
may we resolve to carry the weight of this present moment,
together and not alone,
into a better future.

may the love that heals us spread wider than all that may harm us.
may the life inside of us soon bloom brightly into the emptiness outside.

may we fill the hearts of the disheartened.
may we lift the spirits of the dispirited.
may we bring wholeness to the hurting.

though there is distance between our bodies, may we know a closeness of our souls.
though there is number in our nations, may we be as one in our cause.

may our thoughts be blessed.
may our words be blessed.
may our work be blessed.

may the breath of life fill each of our lungs and move our spirits together.
may we be as one now.

by Rev. Amir B. Darr, Chaplain / Cleveland Clinic Hosp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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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5 00:10 2020/04/25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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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투표의 날


습관적으로 선택하기 보다는

잘 식별하여,

사랑을 주고,

진정한 행복을 함께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일꾼을 뽑기를 기원합니다.


2020/04/23 17:07 2020/04/2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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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C 한국형에니어그램 교육상담 소식지 통권 제127호 2020.04.09(목)
발행인: 소장 윤운성 / 편집부: 김새한별, 안신영, 윤완진, 구준모

 

 

안녕하십니까 한국에니어그램 교육연구소입니다. 코로나19로 얼어있는 우리의 마음과는 달리 무심하게 봄은 찾아왔습니다. 아직 우리는 사회적거리두기에서도 더 다가가지 못했는데... 얼른 우리 마음에도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요새는 건강이 정말 최우선임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는 하루 인 것 같습니다. 선생님들께서도 모쪼록 마스크, 손씻기 등 개인 위생관리에 각별히 신경쓰시고 건강에 유의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항상 선생님들의 몸과 마음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연구소는 2019년부터 웹진과 블로그에 게시될 [교육후기 글]을 선정하고 있습니다. SNS에 교육참여내용 후기를 작성하시어 연구소로 보내주신 분들을 추첨하여 게시하게 됩니다. 그 외에도 연구소로 보내주신 과제물이나 기타 작성 글 중에서도 일부 사례를 선정하여 게시하게 됩니다. 또한 선정되신 분들께는 소정의 사은품을 드리고 있사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우리 연구소는 2019년 교육부에서 선정한 '교육기부 우수기관', '진로체험 인증기관'에 선정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위해 더욱 헌신하고 건강한 사회를 실현하고자 하는 노력들을 더 해 나가겠습니다.

         

 

 

 

Ginger Lapid-Bogda의 유형별 겸손에 관한 금언

 

 

 

1번유형

조금만 더 겸손했더라면 나는 완벽했을 것이다.

If I only had a little humility, I'd be perfect.

- Ted Turner

 

 

2번유형

교만은 우리를 거짓되게 하고 겸손은 우리를 실재하게 한다.

Pride makes us artificial and humility makes us real.

- Thomas Merton

 

 

3번유형

당신이 겸손해지면, 아무 것도 당신을 건드릴 수 없다. 칭찬도, 불명예도.. 당신이 누구인지 스스로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If you are humble nothing will touch you, neither praise nor disgrace, because you know what you are.

-Mother Teresa

 

 

4번유형

겸손에는 이상하게도 가슴을 고양하는 것이 있다.

There is something in humility which strangely exalts the heart.

-Saint Augustine

 

 

5번유형

자신이 답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아는 것은 겸손, 개방성, 수용, 용서, 그리고 배우고자 하는 열망을 위한 비결이다. 그리고 이것들은 모두 좋은 것입니다.

Just knowing you don't have the answers is a recipe for humility, openness, acceptance, forgiveness, and an eagerness to learn - and those are all good things.

-Dick Van Dyke

 

 

6번유형

어둠 속에서 진실하고, 스포트라이트 속에서 겸손하십시오.

Stay true in the dark and humble in the spotlight.

-Harold B Lee

 

 

7번유형

높임 받기를 원합니까? 낮아짐으로 시작하십시요.

구름을 뚫을 탑을 계획하시나요? 먼저 겸손의 기초를 놓으십시오.

Do you wish to rise? Begin by descending. You plan a tower that will pierce the clouds? Lay first the foundation of humility.

-Saint Augustine

 

 

8번유형

사람들을 이끌려면 그 뒤에서 걸어라.

To lead the people, walk behind them.

-Lao Tzu(노자)

 

 

9번유형

대나무와 같이 높게 자랄수록 깊게 고개 숙이십시오.

Be like Bamboo, the higher you grow, the deeper you bow.

-Lao Tzu(노자)

 

by Ginger Lapid-Bogd

 

 

웹진 후기에 선정되신 분들께는 소정의 사은품을 보내드립니다.

- 베스트 후기: 1단계 교육수강권

- 우수 후기: 검사도구 set

- 감사 후기: 도서 (에니어그램성격:자기발견과 인간관계)

 

 

 

 

 

 

웹진 회원소식 게재 안내
한국에니어그램교육연구소

웹진 및 월간 나눔과 힐링에 실릴 회원소식을 모집합니다.

임용, 승진/보직, 출판, 대외활동, 소속변경 등 회원님들의 근황을 알리실 소식을
자유형식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언제라도 연구소 e메일이나 전화로 연락해 주시면 검토 후 게재 하겠습니다.

e-mail : help@kenneagram.com

전화번호 : 02-3446-3165

www.kenneagram.com

2020/04/09 10:47 2020/04/09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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