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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C 한국형에니어그램 교육 상담 소식지 통권 24호 통권 24호 2010년 01월 21일 목요일

_$기타1$_ 님, 안녕하십니까?

2010 년 힘찬 경인년입니다.

올 한해 한국형에니어그램을 통해 자신을 성찰하신 여러 선생님들께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한국에니어그램교육연구소에서는 아래와 같은 소식이 있습니다.

1단계 91차 2010.01.23(토)
1단계-수요반 24차 2010.02.10(수)
2단계 85차 2010.01.24(일)
2단계-수요반 20차

2010.02.17(수)

3단계 45차 2010.03.13(토)
3단계 46차 2010.03.24(수)
4단계 23차 2010.04.10(토)-11(일)1박2일
심화단계 13차 2010.08.13(금)-15(일)2박3일
5단계 07차 2010.02.04(목)-06(토) 2박3일
전문강사훈련 1단계 2010.03.06(토)
전문강사훈련 2단계 2010.05.01(토)
검사지교육 -서울 2010.02.07(일)
검사지교육 -부산 2010.02.21(일)
상담사례연구 10차 2010.03.20(토)
에니어그램과 영화 28차 2010.02.07(일)
광주-123 단계 통합과정 04차 2010.01.29(금)-31(일)
서울-123 단계 통합과정 07차 2010.02.19(금)-21(일)
부산-123 단계 통합과정 09차 2010.07.16(금)-18(일)

진재열 칼럼

에니어그램과 수비학(1)

진재열

한국에니어그램교육연구소 전임교수

한국에니어리더십연구소(RIKEL) 소장

에니어그램, 동기부여, 자기경영,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http://www.kenneagram.com/club/rikel

에니어그램(enneagram)이란 용어의 어원은 그리스어로 “9(아홉)”를 뜻하는 "enneas"와 “도형, 선, 점”을 뜻하는 "gramos"라는 두 단어의 합성어로 enneagram은 “아홉개의 점이 있는 그림”이라는 뜻이다. 원과 아홉개의 점 그리고 그 점들을 잇는 선으로 구성된 단순한 도형이지만 그 안에는 우주의 법칙과 인간 내면의 모든 것이 상징적으로 표현되어 있다(Riso & Hudson, 1999).

에니어그램의 도형은 수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바, 몇 가지 수비학과 연계하여 도형과 수의 의미를 살펴보고자 한다. 에니어그램의 도형에서는 원과 삼각형 그리고 아홉개의 점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원은 숫자 “1”을, 삼각형은 숫자 “3”을, 헥사드는 숫자 “7”을, 아홉개의 점은 숫자 “1~9”를 의미하고 있다.

수비학(numerology)은 라틴어로 숫자(number)을 의미하는 라틴어 누메루스(numerus)와 사고, 표현 등을 의미하는 희랍어 로고스(logos)에서 나온 것으로 ‘숫자의 과학’으로 풀이될 수 있다. 고대인들은 미래를 예언하기 위해 수비학을 사용하였는데, 이미 태고부터 수는 마법적인 힘을 갖고 있어서 일정한 작용을 할 수 있다는 믿음이 형성되어 있었던 것이다. 고대 인도에서는 수를 신성에 가까운 것이라고 생각하였는데, 수의 신비적 속성에 대한 이러한 믿음이 바로 수비학의 요체를 형성하게 된다.

최초의 본격적인 수비학자이자, 수학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2600년 전의 희랍인 피타고라스는(Pythagoras) '숫자들이란 무한에 경계를 짓는 것이며, 사물의 참된 본성을 구성한다. 그리고 모든 개념들은 숫자로 표현될 수 있다'라고 한 바 있다. 나아가 그는 1부터 9까지 숫자들의 속성과 관계를 묘사하였다. 그리하여 그는 현대 수비학의 아버지라고 불리운다.

동양이건, 서양이건, 또는 어느 종교이건 대게 특별한 의미를 지니는 수가 있게 마련인데, 예를 들면 행운의 7, 죽음을 의미하는 4 등은 오늘날 우리나라에서도 자주 언급되는 숫자들이다. 수비학을 사용하여 이름자에 쓰인 글자들을 숫자들로 치환할 수 있으며 또 생년월일 등을 풀이해 줄 수도 있다. 수비학은 기본적으로 숫자가 사람, 장소, 사물에 대해 제공해줄 수 있는 신비한 숨겨진 의미의 학문이다. 역사상 많은 수비학 체계들이 있어왔지만 그중에서도 세 가지가 가장 널리 알려져 있다. 첫째는 칼데아(Chaldean)의 수비학이며, 둘째는 피타고라스(Pythagorean)의 수비학이다. 마지막으로 카발라의 게마트리아 수비학을 들 수 있다. 특히 앞의 두 개는 각각 다른 체계이지만 몇몇 가지 점에 있어서는 동일한 점도 있다.

그러면 한국에니어그램교육연구소에서 정의하고 있는 숫자 “1”과 “3” 그리고 “7”의 의미와 수비학에서 상징하는 숫자 “1~9”의 의미를 소개하고자 한다. 에니어그램의 원은 숫자 “1”을 의미하며, 인간이 도달하고 싶어하는 이상향, 완전충만함, 기독교의 후광, 불교도의 십우도처럼 우리 자신을 둘러싼 둥근 구의 모습, 그 안에서 하나가 될 우리의 모습을 나타내며, 인간은 완전함을 추구하는 온전한 존재라는 것을 의미하고 있고, 원은 삶의 순환의 시작과 끝을 나타내는 무한히 흐르는 순환을 뜻하는 완결된 순환으로 본질과 현상의 모든 것의 통합 의미하고, 무한과 지금 현재를 뜻하며 원둘레는 끊임없이 이어지는 연속 순간인 시간의 흐름을 나타내며, 에니어그램의 성격의 상호 연결성을 의미하고, 원은 우주의 만다라, 해탈을 상징하고 있으며, 모든 인간은 본질적으로 존재의 근원인 우주와의 합일을 지향해 나아가는 우주적 존재로서의 인간본질로의 통합을 상징하는 것으로 정의하고 있다.

숫자 “3”을 의미하는 삼각형은 안정과 균형을 상징하는 도형으로 기독교의 삼위일체 (성부,성자, 성령), 불교의 삼보(불,법,승), 도교의 천지인에서 볼 수 있다. 또한 현상의 균형을 통해 본질과의 일치를 지향하는 인간의 바램과, 세상의 모든 행동과 모든 현상은 예외 없이 긍정적, 부정적, 중립적인 세가지 힘의 동시작용의 결과라는 것, 정반합의 힘의 전체 속에서의 조화에 의해 생겨나는 삼각형은 안정과 균형을 상징하며, 인간은 한쪽으로 치우쳐서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감정과 사고와 행동이 골고루 발전시키는 균형된 삶을 살아가야하는 존재를 상징하는 것으로 정의하고 있다.

숫자 “7”을 의미하는 헥사드는 인간 세계의 여러 가지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는 좌우대칭적인 선들을 말하는 것으로 존재하는 모든 것은 정지되어 있지 않고 변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헥사드는 1-4-2-8-5-7-1 의 방향으로 사물과 인간 성장의 진행방향을 뜻하며, 구르지예프는 7의 법칙(옥타브의 법칙)을 우주의 모든 상승과 하강을 반복하며 진행하는 모든 차원에서 일어나는 우주적 법칙이라고 하였으며, 인간에게 내려가는 창조적인 우주적 옥타브와 인간이 올라가는 진화하는 우주적 옥타브가 존재한다고 하였고, 이는 심리적 성장과 퇴보를 의미한다. 에니어그램 성격유형론 속에서 성격의 본질의 이탈과 분열과 통합을 나타내며, 분열과 통합 속에서도 건강함의 스펙트럼을 반복함을 의미하는 것으로 정의하고 있다.

<계속>

제 7기 한국형에니어그램 전문강사 배출 예정

본연구소는 한국형에니어그램 전문강사의 배출의 장이 되는 5단계 에니어그램 슈퍼비전 과정을 아래와 같이 진행합니다.

1) 일시 : 5단계(전문강사 과정): 2010.2.04(목)-06(토) 2박3일

2) 교육내용:

5단계 교육 : 에니어그램 슈퍼비젼(가르치며 배우는 여행)

교육목표 및 내용: Panel 교육을 통하여 유형별 기본 가정 및 방어기제를 심층적으로 탐구하고 전문강사로서의 자질과 능력을 함양한다.

Panel section 교육, 방어기제, 시나리오 작성, panel 리더십, 행동의 세 가지 법칙과 주의집중 훈련, 9유형 기본가정과 자기 관찰, 에니어그램과 영적성장, 개인적 성장 방안, 의식성장의 작업, 여기 그리고 지금, 교수자료, 영화보기, 중심화 훈련

기관회원 소식

본연구소는 전문강사 님들이 계신 기관에서는 아래와 같은 소식이 있습니다.

1. 대전 - 한국형에니어리더십연구소(RIKEL) 소식

한국형에니어그램 1, 2단계 연수

※ 강사 : 진재열-한국에니어그램교육연구소전임교수, 한국형에니어리더십연구소장, 한국리더십연구원장

* 조차현-한국형에니어그램전문강사, 한국에니어그램학회 이사, 충남대 국방연구소 리더십센터장

※ 일시 :

1단계 : 2010년 1월 30일 토요일, 09:00~19:00(10시간)

2단계 : 2010년 2월 6일 토요일 09:00~19:00(10시간)

※ 장소 : 대전 동아벤터타워 1212호 한국리더십연구원/한국에니어리더십연구소

※ 신청 및 문의 ☎ : goodleader7@naver.com, 010-6237-3530

3. 전주 - 온영두, 임진옥 전문강사 소식

한국형에니어그램 검사지교육 연수

※ 강사 : 박현경 한국에니어그램교육연구소 전임교수

※ 일시 : 2010년 01월 30일(토) 오전 9시30분~오후 12시30분 (3시간)

※ 장소 : 전북대 평생교육원

※ 신청 및 문의 ☎ : 온영두 전문강사 011-659-7077

4. 전주 - 이서경 전문강사 소식

한국형에니어그램 1, 2단계 연수

※ 강사 : 이서경 한국형에니어그램전문강사

※ 일시 : 1단계 : 2010년 2월 25일(목) 오전 9시00분~오후7시00분 (10시간)

2단계 : 2010년 2월 26일(금) 오전 9시00분~오후7시00분 (10시간)

※ 장소 : 예원예술대학교 평생교육원 창의관 314호

※ 신청 및 문의 ☎ : 010-5311-8004(이서경)

5. 대구 - 영남대학교 사회교육원 한국형 에니어그램 1,2단계 개강

한국형 에니어그램 1,2단계 연수

※ 강사 : 황완희 한국형에니어그램전문강사

※ 일시 : 2010년 3월8일(월)~5월10일(월) 오후7시~10시(3시간/일) 10주, 총30시간

※ 장소 : 영남대학교 사회교육원(대명동)

※ 신청 및 문의 ☎ : 053-653-0271

한국에니어그램교육연구소 2010년 연수 일정

2010년 한국형 에니어그램 연수일정을 아래와 같이 공지합니다.

첨부 파일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여러 선생님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에니어그램교육연구소 2010년 일정 다운로드

http://www.kenneagr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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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8 10:36 2012/08/28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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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C 한국형에니어그램 소식지 통권 23호 2009년 12월 24일 목요일
KEEC 한국형에니어그램 소식지 통권 23호 2009년 12월 24일 목요일
 
   

 

_$기타1$_ 님, 안녕하십니까?

 

 2009 한해도 저물러 갑니다.

올 한해 한국형에니어그램을 통해 자신을 성찰하신 여러 선생님들께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다가오는 성탄절과

2010년 새해 더욱 더 활기차시길 기원합니다.

      한국에니어그램교육연구소장        

                     윤 운 성 드림

 

1단계 91차2010.01.23(토)
1단계-수요반 23차2010.01.13(수)
2단계 85차2010.01.24(일)
2단계-수요반 19차

2010.01.20(수)

3단계 44차-서울2010.01.16(토)
4단계 23차2010.04.10(토)-11(일)1박2일
심화단계 12차2010.01.07(목)-09(토)2박3일
5단계 07차2010.02.04(목)-06(토) 2박3일
검사지교육 -서울2010.02.07(일)
상담사례연구 10차2010.03.20(토)
에니어그램과 영화 28차2010.02.07(일)
광주-123 단계 통합과정 04차2010.01.29(금)-31(일)
서울-123 단계 통합과정 07차2010.02.19(금)-21(일)
부산-123 단계 통합과정 08차2010.01.15(금)-17(일)

 

 

성격에 따라 문제 해결 방식이 다르다!

이성희

한국에니어그램교육연구소 전문강사 / 마인드 디자인 컨설팅 소장

동기부여, 자기경영,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목표설정, 웃음운동,

팀 빌딩, 세일즈스킬, 성격유형, 상담스킬, 자기최면, 생활명상 등

http://cafe.daum.net/minddesign

 

 부모 혹은 조직의 리더로서 자녀나 구성원들이 문제를 자신과 다르게 접근하고 해결하는 것을 바라보면서, 자신의 방식을 강요하여 갈등을 경험하는 경우가 가끔씩  있다. 사람들은 저마다 현상을 주관적으로 해석하는 필터와 그에 따른 해결방식들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부모 혹은 리더로서의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그대로 적용하고자 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당연한 결과이다. 현상을 주관적으로 해석하도록 하는 필터의 근원은 성격일 것이다.  

 동양의 지혜인 에니어그램에서는 사람들을 타고난 9가지의 기본성격유형으로 구분하고, 다시 비슷한 그룹들을 묶어 사고중심의 머리형, 감정중심의 가슴형, 본능/행동중심의 장형이라는 세 가지 중심유형으로 구분한다. 이들 중심유형에 따라 문제를 접근하는 방식이 서로 다르다. 

 사고중심의 머리형은 '문제인식-정보수집-계획수립-실행', 감정중심의 가슴형은 '문제인식-구성원과 문제에 대한 공감-의견공유-실행', 본능/행동중심의 장형은 '문제인식-실행-수정-재실행'이라는 각기 다른 문제해결 프로세스를 따른다. 그리고 자신의 타고난 성격적 특성이 가장 잘 반영된 프로세스에 따라 문제를 접근하고 해결할 때 최고의 성과를 얻을 가능성이 높게 나타난다. 즉, 개인마다 성격적 특성에서 발휘되는 강점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고난 성격적 특성의 강점으로 문제를 접근하고 해결하고자 하는 자녀나 구성원에게, 부모 혹은 리더 자신의 강점인 성격적 특성대로 문제 해결을 강요한다면, 성과를 얻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그 과정에서 갈등이 증폭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부모나 조직의 리더라면 자녀나 조직 구성원들이 어떠한 성격적 특성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보는 것은 중요하다. 그리고 그들이 자신의 강점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지지하며 기다려줄 수 있는 지혜를 가질 때 상호발전적인 관계가 될 것이다.

 

 

한국에니어그램교육연구소 2010년 연수 일정

2010년 한국형 에니어그램 연수일정을 아래와 같이 공지합니다. 

첨부 파일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여러 선생님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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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관한 글 개

KEEC 한국형에니어그램 소식지 통권 22호 2009년 11월 26일 목요일
KEEC 한국형에니어그램 소식지 통권 22호 2009년 11월 26일 목요일

 
   

 

_$기타1$_ 님, 안녕하십니까?

한국에니어그램교육연구소에서는 아래와 같은 소식이 있기에 알려드립니다.


2009년 한국에니어그램교육연구소 송년회 및 시상식

일시: 2009년 12월 05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장소: 한국에니어그램교육연구소(논현역 4번출구 방향) 

- 송년회 및 시상식

- 행복하고 즐거운 만찬

- 머리, 가슴, 장의 통합의 시간

1단계 90차2009.12.19(토)
1단계-수요반 23차2009.12.09(수)
2단계 83차2009.12.20(일)
2단계-수요반 18차2009.12.16(수)
3단계 42차-서울2009.12.06(일)
4단계 22차2009.12.11(금)-12(토)1박2일
심화단계 12차2010.01.07(목)-09(토)2박3일
5단계 07차2010.02.04(목)-06(토) 2박3일
검사지교육 -서울2009.12.13(일)
상담사례연구 09차2009.12.05(토)
에니어그램과 영화 28차2010.02.07(일)
광주-123 단계 통합과정 04차2010.01.29(금)-31(일)
서울-123 단계 통합과정 07차2010.02.19(금)-21(일)
부산-123 단계 통합과정 08차2010.01.15(금)-17(일)

 

 

 

인생은 아름다워, Life Is Beautiful, La Vita E Bella

7번 유형의 희생이란? Sacrifice.

 

인생은 아름다워 시놉시스 

이탈리아에서 극악한 파시즘이 맹위를 떨치던 1930년대말, 귀도(Guido Orefice: 로베르토 베니니 분)는 운명처럼 초등학교 교사인 도라(Dora: 니콜렛타 브라스키 분)를 만난다. 도라에겐 약혼자가 있지만 그 사랑을 운명이라고 생각한 귀도는 그녀와 함께 마을을 도망친다. 귀도의 순수하고 맑은 인생관과 꾸밈없는 유머에 이끌렸던 도라는 그와 결혼하여 아들 조슈아를 얻는다. 평화롭기 그지없던 이들 가족에게 닥쳐온 불행, 독일의 유태인 말살 정책에 따라 귀도와 조슈아는 강제로 수용소에 끌려간다. 

남편과 아들을 사랑하는 도라는 유태인이 아니면서도 자원하여 그들의 뒤를 따른다. 귀도는 수용소에 도착한 순간부터, 조슈아에게 자신들이 처한 현실이 실은 하나의 신나는 놀이이자 게임이라고 속인다. 귀도는 자신들이 특별히 선발된 사람이라며 1,000점을 제일 먼저 따는 사람이 1등상으로 진짜 탱크를 받게 된다고 설명한다. 어릴 때부터 장난감 탱크를 좋아했던 조슈아는 귀가 솔깃하여 귀도의 이야기를 사실로 믿는다. 두 사람은 아슬아슬한 위기를 셀 수도 없이 넘기며 끝까지 살아남는다. 마침내 독일이 패망한다. 그러나 혼란의 와중에서 탈출을 시도하던 귀도는 독일군에게 발각되어 사살당한다. 

1,000점을 채우기 위해서는 마지막 숨바꼭질 게임에서 독일군에게 들키지만 않으면 된다고 믿는 조슈아는 하루를 꼬박 나무 궤짝에 숨어서 날이 밝기를 기다린다. 그리고 그 다음날, 정적만이 가득한 포로 수용소의 광장에 조슈아가 혼자 서 있다. 누가 1등상을 받게 될지 궁금하여 사방을 두리번거리는 조슈아 앞으로 요란한 소리를 내며 탱크가 다가온다.

Main Themes: Sacrifice, Present, New Life, La Vita, Plan, Psyche, 生, 死, 復活, Family, Happiness

세상을 살아가기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기 때문에 두려운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 항상 생각하며 살아가는 머리(사고) 중심인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신중하고 소심한 모습을 하고 살아간다. 이러한 다른 사고 중심과는 달리 세상과 삶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항상 삶을 즐기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이러한 유형의 사람들이 7번 유형의 모습이다.

 

7번 유형의 사람들은 낙천가라 불리며, 바쁘게 무엇인가를 행하는 생산적인 유형이다.

이들은 사고 중심의 사람들 중에서 자신이 가진 두려움을 긍정적이고 즐거운 모습으로 바꾸어 생각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이들의 생존의 문제, 즉 본질적인 두려움은 세상을 살면서 ‘고통 또는 박탈을 당하면 살아가지 못할 것’이라는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즉, 이들은 어느 누구보다 고통과 박탈을 싫어하기 때문에 이러한 어려움이 자신에게 닥치면 안된다는 본질적 두려움을 가지고 살아간다. 따라서 이들의 생존에 대한 욕망은 고통으로 가득 찬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행복하고자 하는 욕망’을 가지게 된다. 따라서 이들은 세상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을, 삶의 현장에서 부딪히는 여러 가지 갈등을, 긍정적이고 낙천적으로 대하면서, 꿈과 희망을 항상 지니고 살아가는 모습을 가지게 된다. 이러한 욕망은 결국은 삶의 기쁨을 행해 행동을 하게 만들어 이들이 일반적으로 부끄러움과 소심함을 가지고 살아가는 다른 사고 유형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 

따라서 이러한 욕망을 가지고 살아가는 7번 유형의 사람들은 모든 일을 낙관적으로 보려고 하며 밝고 명랑한 성격을 가진다. 이들은 외향적이고 긍정적이며 다재다능하고 자발적이다. 또한 자기 주변에서 즐거움을 찾아내는 능력이 뛰어난 사람으로 아이디어와 상상력이 풍부하고 호기심이 많은 사람들이다. 이들은 노는 것을 즐기며 밝고 실천적이다. 하지만 행복을 지나치게 추구하는 7번들은 삶 속에서 모든 고통을 회피하며 살아가기 때문에 늘 새롭고 신나는 경험을 찾으며, 무엇인가를 유지시켜 나가는 데는 관심이 없고 쉽게 피곤해 한다. 일반적으로 충동적이고 규율을 잘 지키지 못하고, 참을성이 없어 문제를 겪는다.  

행복, 자신과 자신이 속한 세상에 기쁨과 즐거움을 주며 살아가는 모습은 좋은 모습이다. 하지만 7번 유형들은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행복해야 한다는 집착에 빠지게 되면, 결국은 삶의 다양한 경험들, 인생의 희로애락의 경험들을 체험하지 못한 채 즐거움과 새로운 활력소만을 찾아가며 깊은 인생을 맛보지 못하고 살아가게 된다. 따라서 7번 유형이 건강하게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즐거움의 탐닉 속에서 살지 말고 자신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내가 살아가는 모습이 나와 타인에게 어떤 영향을 줄 것인지 심도 깊게 생각하며 인생의 즐거움과 괴로움을 함께 생각하며 살아갈 때 이들은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게 된다.

 

생존 본능

  에니어그램은 각기 다른 성격들의 작용을 보여주는 복잡한 모델이다. 에니어그램의 9가지 각 유형은 우리의 가장 기본적인 생존 본능에 뿌리를 둔 세 가지의 타입으로 다시 분류되어 다양한 삶의 방식으로 나타나게 된다. 

이 3가지 하위 유형은 살아있는 생명체는 모두 가지고 있는 당신이 선호하는 생존기제(survival mechanism)로서 각 유형은 살아가면서 자기보존 (우리의 개인적 생존), 성적 (우리가 일대일 상황에서 어떻게 생존하고 상대하는지), 사회적 (단체, 지역, 사회 등에서 어떻게 우리가 생존하고 관계하는지) 하위 유형의 모습을 갖게 된다.  

우리가 가진 유형의 본질을 벗어났을 때 우리는 닫힌 사고와 격앙된 감정을 가지게 되며 이러한 모습은 우리의 삶 속에서 생존을 위한 본능적인 모습인 하위유형의 모습으로 표출되게 된다. 

즉, 7번 유형의 경우 유형의 본질적인 모습인 신성한 지혜와 신성한 계획을 가지고 타인과 더불어 함께하게 되면 절제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면 세 개의 생존 본능이 균형을 이루는 모습을 가지고 삶과 연결된 본질적인 기쁨을 가지고 삶의 신비로운 선물에 감사하고 현존의 것들에 대한 호기심과 경이로움 속에서 살아가게 되지만 7번 유형의 모습이 왜곡되어 끊임없는 계획과 탐식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면 삶 속에서의 7번의 탐닉하는 마음은 삶의 강력한 즐거움만을 추구하게 되며(개인적-매혹), 자신의 기쁨을 위해서만 행동하게 되고 (자기 보존적-가족과 마음에 맞는 친구), 강력한 행동 속에서 다른 이들에게 영향을 주려 하는(사회적-희생) 모습으로 나타나게 된다.

 

자기 보존 : "가족(family), 방어"

자기 보전의 7번들은 다른 하위 유형에 비해서 가족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경향이 있다.

자기보존 7유형의 탐닉은 자신을 확대가족의 일부분으로 만든다. 이들은 잠재적인 적들 그리고 자신의 내밀한 세계를 방해하는 위협을 최소화하기 위해 동일한 이해관계를 옹호하고 동일한 목표를 열정적으로 추구하는 마음 맞는 사람들과 함께 하길 좋아한다. 공동체 생활은 자기보전형의 7번의 삶의 스타일을 말하고 있다. 이들은 자신의 가족의 범위를 확대함으로서 자신의 삶의 즐거움과 문화를 만들어 간다. 이들은 모임을 만들어 가며서 사람들과 함께 있으면 천하무적이라 생각한다. 

 

개인적 관계 : "매혹(fascination)"

악마에게 이름이 있다면 그것은 단조로움이다.     -로버트 E. 리

강렬함을 추구하는 성적하위 유형의 7번은 다른 7번들보다 들떠있는 마음의 상태를 만들게 된다. 이들은 상대방과의 관계를 실제 관계보다 과장하며 환상을 사실보다 중요하게 여긴다. 그들의 짧은 주위집중과 새롭고 이국적인 것에 대해 계속 매혹된다. 그들은 복잡하고 얽매이는 관계를 싫어하지만 이들을 구속하지 않는다면 이들은 가끔 당신을 찾아와서 삶의 기쁨을 만끽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만들어 줄 것이다.

 

사회적 관계 : "인내부족, 이상주의, 희생(sacrifice)"

이들의 가족에 대한 의무감은 이들은 가족의 행복을 위해 자기 자신과 새로운 아이디어에 매료되는 것을 희생하게 한다. 이들의 낙관적인 사고에 의하며 지금 하지 못한 기쁨의 제한은 모두가 다시 행복해지고 새로운 기회들을 얻을 수 있도록 고안된 잠정적인 조치이다. 이들은 자신이 이루지 못한 꿈을 아이들과 가족들, 인류의 행복을 위해 희생하였다고 훌륭한 명분으로 합리화 한다.

 

하위유형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우리의 본능적 행위에 대한 정복으로의 길은 균형과 조화에 있다. 우리가 우리의 선호된 하위유형을 찾을 때, 생존 기제를 통합 쪽으로 향하게 하고, 우리의 기본적 성격 유형이 가지고 있는 강박적이고 파괴적인 요소를 분해하여 자유스럽게 한다.  

우리가 에니어그램을 통해 나의 미덕과 악덕을 살피면서 우리가 성장하고자 하는 것은 나의 약점을 버리라는 것이 아니다. 나의 약점도 나의 한부분임을 수용하며, 나를 이끄는 강박의 에너지를 고삐가 풀린 말과 같은 에너지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끄는 것이다. 이는 우리의 삶 속에서 나의 육체적인 본능의 삶을 이끄는 하위유형의 통합을 이루는 길, 나의 육체의 용을 정복하는 길이기도 한다. 

앞에서 살펴 본 것과 같이 고통 박탈에 대한 두려움을 가진 7번 유형들은 행복하고자 하는 욕망을 가진다. 이러한 욕망은 삶 속에서 행복한 삶을 추구하며, 자신의 안녕과 주위 사람에게 즐거움을 주며 삶을 긍정적인 모습으로 바라보며 살아가는 모습과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 광적으로 삶을 탐닉하는 모습으로 우리는 일반적으로 바라본다.  

우리는 삶 속에서 희노애락을 맛보며 살아간다. 많은 사람들이 우리들은 삶의 경의와 아름다움의 기쁨과 즐거움을 바라보지 못하고 삶의 슬픔과 어려움만을 바라본다. 하지만 삶의 행복을 추구하는 7번들은 자신의 삶 속에서 작은 영역에서 삶의 마법을 보며 기뻐한다. 

이탈리아에서 파시즘이 맹위를 떨치던 1930년대 말을 배경으로 나치의 유태 말살 정책이라는 현실의 비애를 오히려 코미디로 다룬 로베르토 베니니의 수작인 ‘인생은 아름다워’는 인류사 최악의 비극 중 하나인 '나치의 유태인 학살'을 오히려 유머스럽게 묘사함으로써, 비인간적인 상황을 더욱 강조하고 동시에 살아남은 어린 아이를 통해 베니니가 주장하려던 '그래도 인생은 아름답다'는 희망을 보여준다. 영화의 감독이자 주연배우인 로베르토 베니니에 의하면 영화의 제목은 레온 트로츠키(Leon Trotsky)가 스탈린이 보낸 자객에 앞에서 한 말 "인생은 아름다워(Life is beautiful)."에서 가져왔다.  

이탈리아에서 파시즘이 맹위를 떨치던 1930년대말, 귀도(Guido Orefice)는 운명처럼 초등학교 교사인 도라(Dora)를 만난다. 도라에겐 약혼자가 있지만 그 사랑을 운명이라고 생각한 귀도는 ‘뜻이 통하면 이루어지지 않는 일이 없다'라는 쇼펜하우어의 격언을 믿고 행하는 순수함과 돈키호테 같은 엉뚱함이 엮어내는 사랑의 쟁취한다. 그녀의 사랑을 획득하기 위해 우연의 연속과 같은 이야기로 채워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의 모험담을 즐겁게 바라본다.

귀도 (로베르토 베니니)

당신과 사랑을 나누고 싶지만 아무에게도 말을 못하죠 특히 당신에게는..어떤 고문에도 말안해요 당신과 사랑하고 싶다는 것 한번이 아니라 수천번을 하지만 절대 말안해요 지금 여기서도 사랑을 나눌 수 있다고 생각하면 미쳤다 하겟죠?   

귀도 (로베르토 베니니)

Buon Giorno Principessa!    

귀도 (로베르토 베니니)

마리아!! 열쇠!!!   

 

귀도는 도라를 만나면서 마치 마술을 부리듯 기도가 현실로 이루어지게 하여 도라를 감동시켜 나간다. 물론 그것은 마술이 아니라 그때마다 귀도의 순발력으로 앞으로 일어날 상황을 예측하고 천연덕스럽게 기도를 올린 것이다. 이것은 우리가 삶은 인간의 지식을 가지고 계획하는 것이 아닌 하늘의 순리에 따라 하늘의 지혜를 받아들이고 행하는 7번의 본질적인 모습을 보여 준다 

귀도의 순수하고 맑은 인생관과 꾸밈없는 유머에 이끌렸던 도라는 그와 결혼하여 아들 조슈아(Giosue)를 얻는다. 아들 조슈아의 이름의 뜻은 ‘하느님(야훼)은 구원해 주신다'라는 뜻이다. 이는 인간의 삶은 인간의 머리 속의 계획보다는 본질적인 우주의 계획을 따라가야 함을 말하며, 7번이 바라보는 것과 같이 삶은 신의 선물임을 말한다. 

귀도가 죠수아에게 ‘개와 유태인은 출입금지’라는 푯말을 붙인 가게 앞을 지나면서 그는 아이에게 두려움와 증오를 가르치지 않는다. 그는 단지 사실을 말할 뿐이다.

‘저 사람은 개하구 유태인이 들어오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단다. 모든 사람들은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한단다. 저들이 그것들을 좋아하지 않는 것에 대해 내가 뭐라구 말할 수 있겠니?.

우리가 이러한 상황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말하겠는가? 아마도 내 가슴속의 열정을 담아서 아이에게 두려움과 증오를 가르쳤을 것이다. 우리는 꽃으로도 아이들을 때릴 필요는 없을 것이다. 

Guido는 Dora와 결혼을 하여 조슈아(Giosue)라는 총명한 남자아이를 낳고 자신이 꿈꾸었던 책방을 열어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그들의 즐거운 세상에는 불행이 찾아온다. 사랑하는 아들 조슈아의 생일, 도라의 결혼을 반대한 할머니와도 화해를 한 행복의 정점에서 그들의 불행은 시작되었다. 평화롭기 그지없던 이들 가족에게 닥쳐온 불행, 그것은 독일의 유태인 말살 정책에 따라 귀도와 조슈아는 강제로 수용소에 끌려간다. 남편과 아들을 사랑하는 도라는 유태인이 아니면서도 자원하여 그들의 뒤를 따른다.  

귀도는 수용소에 도착한 순간부터, 조슈아에게 자신들이 처한 현실이 실은 하나의 신나는 놀이이자 게임이라고 속인다. 귀도는 자신들이 특별히 선발된 사람이라며 1,000점을 제일 먼저 따는 사람이 1등상으로 진짜 탱크를 받게 된다고 설명한다. 어릴 때부터 장난감 탱크를 좋아했던 조슈아는 귀가 솔깃하여 귀도의 이야기를 사실로 믿는다. 두 사람은 아슬아슬한 위기를 셀 수도 없이 넘기며 끝까지 살아남는다. 그리고 귀도는 가족을 보낸 삶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며 그들을 따라 기꺼이 기차를 탄 도라를 위해 수용소의 방송실 마이크를 빌러 그의 사랑을 전한다. 그는 지금의 상황에서 아내와 아이에 대한 사랑 속에 머물고 있다.

안녕하세요. 공주님.

어제 밤새도록 공주님 꿈만 꿨습니다.

우리는 영화 속에서 있었지요.

당신은 분홍색 드레스를 입고...

정말로 사랑스러웠습습니다.

우린 항상 공주님 생각뿐입니다....

그리고 지금.... 

 

마침내 독일이 패망한다. 그러나 혼란의 와중에서 탈출을 시도하던 귀도는 독일군에게 발각되어 사살 당한다.

1,000점을 채우기 위해서는 마지막 숨바꼭질 게임에서 독일군에게 들키지만 않으면 된다고 믿는 조슈아는 하루를 꼬박 나무 궤짝에 숨어서 날이 밝기를 기다린다. 그리고 그 다음날, 정적만이 가득한 포로 수용소의 광장에 조슈아가 혼자 서 있다. 누가 1등상을 받게 될지 궁금하여 사방을 두리번거리는 조슈아 앞으로 요란한 소리를 내며 탱크가 다가온다.

에니어그램에서 7번의 건강함을 나타내는 상징 동물은 나비이다. 7번이 건강할 때 나비처럼 고통을 겪고 자유감과 행복감을 추구하게 된다.  하지만 7번이 건강하지 않으면 원숭이처럼 모험과 쾌락을 즐기면서 어릿광대처럼 산만함과 즐거움을 추구하며 땅(현실)을 밟지 않는다.

나비는 부활과 생명의 상징이다. 추하고, 생명도 없어 보이는 번데기를 뚫고 아름다운 나비가 나온다. 7번의 특성 중에 하나인 창조행위에는 항상 희생이 따르며, 희생은 삶과 죽음의 탄생과 재생의 순환이라는 점에서, 공양은 창조행위 그 자체이며 인간을 우주의 여러 가지 모습과 일치시키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나비는 가벼움과 변덕스러움의 상징이기도 하지만, 보다 더 중요한 상징은 그 변모에서 특징지어진다. 번데기가 존재의 잠재력을 지닌 알이라면, 거기에서 나오는 나비는 부활의 상징이다. 그것은 무덤에서 부활하는 것과 같다. 정신을 뜻하는 프시케(Psyche)는 그리스 신화에서 나비를 의미한다. 신화에서 프시케는 나비의 날개를 달고 있으며 영혼을 의미한다. 고대 그리스 로마 사람들은 영혼이 육체를 떠나면서 나비로 변한다고 믿었다. 즉, 벌레가 죽어야 할 육체를 상징한다면, 나비는 불멸의 인간 영혼을 상징한다.

나비의 일생은 다음과 같은 네 단계를 거치며 삶을 이어간다. 알(탄생)-애벌레(성장)-번데기(죽음)-성충(재생). 이렇게 모체에서 알로 태어난 이후 유년에서 성년에 이르는 네 단계의 상태를 거치며 완전탈바꿈에 이른다(김정환). 이러한 생태 속에서 삶과 죽음과 부활을 경험하게 된다.

프랑스의 자유사상가인 아나톨 프랑스(1844∼1924)는 ≪에큐피르의 화원≫이란 수상록에서 나비를 말하였다(김정환).

"만약 내가 신(神)이었다면 인간의 모형으로 원숭이를 닮게 할 것이 아니라 곤충의 형을 따라 인간을 만들었을 것이다. 곤충과 같이 인간도 애벌레 상태에서 먹고 자라는 혐오할 만한 삶을 우선 완수하도록 한 다음 최후의 변모 과정에서 남녀는 나비처럼 빛나는 날개를 펼쳐 이슬과 욕망으로 살다가 입맞춤 속에 숨을 끊도록 했을 것이다."

"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밀알은 언제까지나 하나뿐이지만 땅에 떨어져서 죽으면 수많은 밀알이 생겨, 많은 사람들을 먹여 살릴 수 있다."라는 구절이 성서에 나온다. 이는 말할 것도 없이 소중한 자기 희생이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할 수 있다는 뜻이다.

 7번 유형의 본질적인 모습인 신성한 지혜와 신성한 계획을 가지고 타인과 더불어 함께하게 되면 절제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면 세 개의 생존 본능이 균형을 이루는 모습을 가지고 삶과 연결된 본질적인 기쁨을 가지고 삶의 신비러운 선물에 감사하고 현존의 것들에 대한 호기심과 경이로움 속에서 살아가게 된다. 여기에는 어떠한 이유기 존재하지 않는다 단지 사랑이, 삶이 거기에 있기 때문이다.

이 이야기는 그리 어렵지 않은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누구에게도 말하기는 쉽지 않은 이야기이죠.

마치 우화같은 슬픔.....

그리고 경의로움과 행복함으로

이것이 제 이야기입니다.

이것은 제 아버지의 희생으로 만들어진 이야기지요.

저에게 준 크나큰 선물입니다.

이 영화에서 우리는 사랑을 보게 된다. 에니어그램은 사랑의 이야기이다. 인간의 본질로의 회귀에 대한 사랑의 서곡이다. 사랑은 점 9와 같이 꼭대기에 있으며 원의 시작과 마지막을 표시하고 있다(Rohr, & Ebert, 2002).

우리는 슬픔을 만나고, 분노를 만나고, 두려움을 만납니다. 그래서 어쨌단 말입니까? 이런 만남은 무엇 때문에 있습니까? 이러한 영적 질문에 대한 답은 “그 목적은 사랑입니다. 우리는 사랑을 위해 태어났습니다.” 에니어그램은 사랑안의 성장에 관한 것입니다. 이 세상의 삶은 사랑 안에서 성장하는 것 외에 다른 목적이 없습니다(윤운성).

진정한 자신이 누구인가에 대한 깨달음은 사랑 속에서 항상 지금 여기에 있다는 것을 기억하는 것(self-remembering)에서 출발하고 이것이 에니어그램의 지혜이며 본질이다. (윤운성, 2004)  

에니어그램 연구의 국제적인 선두자인 돈 리처드 리소의 <Personality Types가 <에니어그램 성격유형>이라는 제목으로 학지사를 통해 나왔습니다.

많은 축하와 격려 부탁드립니다.


<에니어그램 성격유형: 자기발견을 위한 성격의 역동성 탐구>


출판사: 학지사
쪽수: 528페이지
판매가격: 20,000원
저자: 돈 리차드 리소, 러스 허드슨
역자: 윤운성 교수 외

도서의 구입은 홈페이지와

전화상으로 가능하시며
02-3446-3165

도서 구입 바로가기

 

한국에니어그램교육연구소 독서연구회 발족

한국에니어그램교육연구소 독서연구회는 철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문학 등의 분야의 다양한 매체를 에니어그램 관점에서 해석하며, 이와 더불어 에니어그램의 지혜를 체득하는 기회를 갖고자 합니다.

1. 모임 일시: 2009년 11월 19일 목요일 저녁 7시- 9시

2. 장소: 한국에니어그램교육연구소 반포 교육장

3. 제 1회 독회서적: 카렌호나이의 정신분석 (신경증적 갈등에 대한)

                          Our inner conflicts, 2006. 학지사

4. 참여 문의: 한국에니어그램교육연구소 02-3446-3165, 김새한별 팀장

한국에니어그램교육연구소 2010년 연수 일정

2010년 한국형 에니어그램 연수일정을 아래와 같이 공지합니다. 

첨부 파일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여러 선생님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에니어그램교육연구소 2010년 일정 다운로드

 

 

  ▶ 회원 체험 및 사례

  ▶ 삶의 향기

NO

제목

글쓴이

185

뿌듯하네요

김혜정

184

시원한 충격~

조윤정

183

교육 참가후 소감..^^

최순영

182

1,2단계 마치면서

박현주

181

처음입문

이상윤

NO

제목

글쓴이

2947 지내온 일생의 세 가지 후회

장병길

2946

가훈이 '감사'인 세 식구

장병길

2945

긍정적인 삶의 동기 일곱 가지

장병길

2944

찬은 말로 비판은 글로

장병길

2943

어느 어머니의 말씀

장병길

 

http://www.kenneagr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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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C 한국형에니어그램 소식지 통권 20호 2009년 11월 12일 목요일
KEEC 한국형에니어그램 소식지 통권 21호 2009년 11월 12일 목요일

_$기타1$_ 님, 안녕하십니까?

한국에니어그램교육연구소에서는 아래와 같은 소식이 있기에 알려드립니다.

 

 

 

 

2009년도 한국에니어그램학회 연차학술대회

 

<에니어그램의 사회문화적 접근> 

일시 : 2009년 11월 21일(토) 12:00~19:00

장소 : 선문대학교 본관 6층 국제회의실

에니어그램의 사회문화적 접근’이라는 주제로 2009년 한국에니어그램학회 연차대회를 개최됨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에니어그램의 지혜는 시공간을 초월하여 오늘날에도 우리의 삶에 작동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매일매일 삶에서 새로운 에니어그램의 지혜를 발견함으로써 인생의 의미를 깨닫게 합니다.

개인은 에니어그램의 지혜를 통해 자기를 발견하고 자기를 변형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삶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개인은 끊임없이 사회문화의 영향을 받으며 다시 새로운 사회문화를 창조하면서 인류의 성장과 발전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결국 건강하고 통합적인 사회문화의 건설은 곧 통합된 개인의 성장으로 이어집니다. 많은 심리학적 이론들은 부모양육의 사회문화적 배경이 초기경험부터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현재 만연되고 있는 신종풀루의 사회문화적 영향은 개인의 예방적 건강의 중요성을 더해 주고 있습니다.

오늘날 사회문화적 병폐를 에니어그램의 관점에서 진단해봄으로써 건강한 사회문화의 통합적 방향을 모색하고, 그에 대한 우리 모두의 대처와 처방을 예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개인은 물론 사회문화라는 구성단위가 우주의 통합성과 연결되고, 우리가 그것을 자각하고 통합된 사회문화를 주도하는 역할과 책임은 분명 건강한 사회문화의 통합적 발전을 위해 우리세대가 가져야 할 의미 있는 자세일 것입니다.

금번 학술대회를 통하여 건강한 에니어그램 사회문화가 건설되어 개인의 행복은 물론 우리 사회문화 전반에 ‘삶이 풍성해지고(장문화), 서로 정서적 지지를 주고 받으며(가슴문화), 역사적으로 발전된 방향으로(머리문화)’ 진행되기를 바랍니다.

그 동안 준비하는 데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인 학회 임원 및 관계자들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별히 옥고를 준비해주신 발표자와 건설적인 토론에 임해주신 토론자, 그리고 진행을 위해 수고해주실 사회자, 마지막으로 오늘 원근을 마다하고 오신 참석자 모두에게 행복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한국에니어그램학회장

윤 운 성

 

1. 2009년도 한국에니어그램학회 연차학술대회 일정표 

<에니어그램의 사회문화적 접근>

일시 : 2009년 11월 21일(토) 12:00~19:00

장소 : 선문대학교 본관 6층 국제회의실

 

시간 내용 진행

12:00-13:00 접 수 및 등록안내 사회: 김오현(국방대)

13:00-13:20 개회사 : 회장 윤운성(선문대)

축사 : 총장

13:20-13:50 기조발표: 에니어그램의 사회문화적 접근

발표자 : 윤운성(선문대)

 

13:50-14:00 친교 및 대화 사회:홍상욱(영남대)

 

14:00-14:50 상사와 부하의 성격적합이 리더십 유효성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발표자: 김오현(국방대)

토론자: 윤천성(서울벤처정보대학원대),진재열(한국형에니어리더십연구소)

 

14:50-15:40 긍정심리가 에니어그램 에너지의 방향에 미치는 영향

발표자: 조주영(백석대)·김남진(청주시청소년지원센터)

토론자: 장안나(GTI Korea), 전명자(주성대학)

 

15:40-16:00 친교 및 대화  

16:00-16:50 한국인의 정서와 에니어그램: "한과 분노"의 에니어그램적 측면에서의 조명

발표자 : 박현경(선문대)

토론자: 류도희(대구가톨릭대), 황임란(한남대)

 

16:50-17:40 에니어그램 힘의 중심별 성격유형과 구매의사결정과정에 관한 연구

발표자 : 윤여진(서울대)

토론자: 온영두(하서중학교장), 지미선(GMS교육컨설팅)

 

17:40-18:10 종합토론 사회: 홍상욱(영남대)

18:10-19:00 정기총회 / 만찬 

 

2. 학술대회 참가안내

(1) 일 시: 2009년 11월 21일(토) 오후 12시 00분- 오후 19시 00분

(2) 장 소 : 선문대학교 본관 6층 국제회의실

(3) 참가비 : 회원 20,000원, 비회원 30,000원

1차 등록은 11월 14일까지 마감합니다.

(4) 약도: 하단 오시는 길 참조

(5) 참가자에게는 에니어그램 연구 6권 1호 논문집과 2010년 책상용 달력을 드립니다.

(6) 당일 저녁만찬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에니어그램 6권 1호 게재 논문

진재열/윤운성. 한국형에니어그램 성격유형검사의 문항반응연구

김명수. 가정폭력행위자들의 성격유형에 따른 대처방식에 관한 연구

유정숙. 부부 관계의 치유와 성장을 위한 에니어그램 활용방안연구

김성숙. 에니어그램 워크샵에서 컬러코칭을 활용한  색채심리분석

조주영, TIC 장애 청소년 상담사례연구

 

 

3. 학회 가입

누구든지 에니어그램에 관심을 가진 자는 한국에니어그램학회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가입을 희망하시는 분은 홈페이지의 학회 자료실의 가입원서를 다운 받아 메일이나 팩스로 접수 부탁드립니다.

문의: 02-3446-3165, enneagramks@hanmail.net, fax: 02-515-6784

 

4. 원활한 학회의 운영을 위해 학회 회비와 이사님들은 이사회비를 납부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회원 :가입비 10,000원, 연회비 20,000 원 (기존 가입 회원께서는 2009년 연회비 납부를 부탁드립니다.)

* 회장단 및 상임이사: 연회비 20,000원 + 상임이사회비 100,000원 = 120,000원

* 일반이사: 연회비 20,000원 + 일반이사회비 50,000원 = 70,000원

(예금주 윤운성 국민은행 473-21-0505-534)

 

5. 문의(학술대회 및 회원가입) 및 연락처: 사무국 02-3446-3165, enneagramks@hanmail.net 

 

 

2009 한국에니어그램학회 연차대회 참가신청서

 

⊙ 아래 사항들을 작성해주시기 바랍니다.

 

성 명:

직 업:

소 속:

생년월일:

주 소:

전 화:

E-mail:

비 고:

 

* 참가비 : 사전등록 (회원 20,000원, 비회원 30,000원)

(1차 등록은 11월 16일까지)

* 한국에니어그램교육연구소 전문강사 재교육 10시간 인정.

* 납부한 참가비는 반환되지 않습니다.

 

⊙ 참가비 입금 : 국민은행 473-21-0505-534 예금주: 윤운성

 

⊙ 참가신청방법 : 온라인 - enneagramks@hanmail.net 또는 홈페이지 학회소식게시판에 신청

참가 신청: 참가 신청서의 기재 내용 작성 후 이메일이나 팩스, 유선 신청

enneagramks@hanmail.net, fax: 02-515-6784, 전화: 02-3446-3165

 

참가를 신청합니다.

 

2009년 월 일 

 

한국에니어그램학회 귀중

 

출간 예정 서적 안내

축하해 주시길 바랍니다.

에니어그램 연구의 국제적인 선두자인 돈 리처드 리소의 <Personality Types>가 <에니어그램 성격유형>이라는 제목으로 학지사를 통해 곧 나오게 됩니다.

======================

역자 서문 중에서원명은 ‘Personality Types: Using the Enneagram for self-discovery’로 ‘에니어그램 성격유형: 자기발견을 위한 성격의 역동성 탐구’으로 번역하였다. 많은 임상사례를 통해 에니어그램의 지혜는 더욱 깊이 있게 발견되어 개정판을 내면서 더욱 풍부한 에니어그램의 본질을 추구하게 되었다. 특별히 이 책에서는 종전의 내용에 성격의 핵심적 역동성을 포함하는 ‘발달수준’을 포함함으로써 개인의 성장과 퇴보에 따른 자기처방을 위한 지침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성격유형과 초기 유아기와의 상관성을 심층적으로 분석함으로써 더욱 명확한 용어로 성격유형의 발달적 기원을 터득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많은 에니어그램의 지혜를 체계적으로 포함하다보니 원래 원서도 500여 쪽에 이르는 방대한 분량이다.

 

한국에니어그램교육연구소 2010년 연수 일정

2010년 한국형 에니어그램 연수일정을 아래와 같이 공지합니다. 

첨부 파일이나 하단의 내용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여러 선생님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에니어그램교육연구소 2010년 일정 다운로드

단계

회차

일시

장소

1단계

91차

2010.01.23(토)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1단계

92차

2010.02.26(금)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1단계

93차

2010.03.27(토)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1단계

93차

2010.04.24(토)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1단계

94차

2010.05.29(토)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1단계

95차

2010.06.26(토)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1단계

96차

2010.07.24(토)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1단계

97차

2010.08.27(금)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1단계

98차

2010.09.25(토)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1단계

99차

2010.10.23(토)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1단계

100차

2010.11.27(토)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1단계

101차

2010.12.18(토)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1단계

102차

2011.01.22(토)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2단계

85차

2010.01.24(일)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2단계

86차

2010.02.27(토)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2단계

87차

2010.03.28(일)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2단계

88차

2010.04.25(일)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2단계

89차

2010.05.30(일)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2단계

90차

2010.06.27(일)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2단계

91차

2010.07.25(일)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2단계

92차

2010.08.28(토)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2단계

93차

2010.09.26(일)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2단계

94차

2010.10.24(일)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2단계

95차

2010.11.28(일)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2단계

96차

2010.12.19(일)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2단계

97차

2011.01.23(일)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3단계

44차

2010.01.16(토)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3단계

45차

2010.03.13(토)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3단계

46차

2010.03.24(수)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3단계

47차

2010.05.08(토)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3단계

48차

2010.07.03(토)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3단계

49차

2010.07.21(수)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3단계

50차

2010.09.11(토)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3단계

51차

2010.10.27(수)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3단계

52차

2010.11.13(토)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3단계

53차

2010.12.05(일)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3단계

54차

2010.12.22(수)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3단계

55차

2011.01.19(수)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4단계

22차

2009.12.11(금)-12(토)1박2일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4단계

23차

2010.04.10(토)-11(일)1박2일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4단계

24차

2010.07.09(금)-10(토)1박2일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4단계

25차

2010.10.09(토)-10(일)1박2일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4단계

26차

2010.12.10(금)-11(토)1박2일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4.5 심화단계

12차

2010.01.07목)-09(토)2박3일 온양관광호텔(2박 3일)

4.5 심화단계

13차

2010.08.13(금)-15(일)2박3일 온양관광호텔(2박 3일)

4.5 심화단계

14차

2011.01.07(금)-09(일)2박3일 온양관광호텔(2박 3일)

5단계

07차

2010.02.04(목)-06(토)2박3일 온양관광호텔(2박3일)

5단계

08차

2011.02.11(금)-13(일)2박3일 온양관광호텔(2박3일)

1단계-수요반

23차

2010.01.13(수)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1단계-수요반

24차

2010.02.10(수)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1단계-수요반

25차

2010.03.10(수)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1단계-수요반

26차

2010.04.07(수)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1단계-수요반

27차

2010.05.12(수)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1단계-수요반

28차

2010.06.09(수)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1단계-수요반

29차

2010.07.07(수)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1단계-수요반

30차

2010.08.11(수)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1단계-수요반

31차

2010.09.08(수)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1단계-수요반

32차

2010.10.13(수)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1단계-수요반

33차

2010.11.10(수)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1단계-수요반

34차

2010.12.08(수)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1단계-수요반

35차

2011.01.05(수)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2단계-수요반

19차

2010.01.20(수)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2단계-수요반

20차

2010.02.17(수)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2단계-수요반

21차

2010.03.17(수)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2단계-수요반

22차

2010.04.14(수)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2단계-수요반

23차

2010.05.19(수)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2단계-수요반

24차

2010.06.16(수)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2단계-수요반

25차

2010.07.14(수)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2단계-수요반

26차

2010.08.18(수)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2단계-수요반

27차

2010.09.15(수)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2단계-수요반

28차

2010.10.20(수)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2단계-수요반

29차

2010.11.17(수)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2단계-수요반

30차

2010.12.15(수)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2단계-수요반

31차

2011.01.12(수)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부산-123단계 통합

08차

2010.01.15(금)-17(일) 부산(해운대구여성인력개발센터)

부산-123단계 통합

09차

2010.07.16(금)-18(일) 부산(해운대구여성인력개발센터)

부산-123단계 통합

10차

2011.01.14(금)-16(일) 부산(해운대구여성인력개발센터)

서울-123단계 통합

08차

2010.02.19(금)-21(일)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서울-123단계 통합

09차

2010.07.30(금)-08.01(일)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서울-123단계 통합

10차

2011.01.28(금)-30(일)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광주-123단계 통합

04차

2010.01.29(금)-31(일) 남부대학교 삼애관

광주-123단계 통합

05차

2010.08.20(금)-22(일) 남부대학교 삼애관

광주-123단계 통합

06차

2011.02.18(금)-20(일) 남부대학교 삼애관

검사지교육

35차

2010.02.07(일)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검사지교육

36차

2010.02.21(일) 부산(해운대구여성인력개발센터)

검사지교육

37차

2010.02.27(토) 광주(남부대학교 삼애관)

검사지교육

22차

2010.04.03(토)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검사지교육

25차

2010.06.12(토)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검사지교육

28차

2010.08.07(토)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검사지교육

30차

2010.09.04(토) 부산(해운대구여성인력개발센터)

검사지교육

31차

2010.09.12(일) 광주(남부대학교 삼애관)

검사지교육

29차

2010.09.18(토)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검사지교육

33차

2010.11.06(토)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검사지교육

34차

2010.12.04(토)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상담사례연구

10차

2010.03.20(토)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상담사례연구

11차

2010.05.15(토)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상담사례연구

12차

2010.08.21(토)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상담사례연구

13차

2010.12.12(일)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전문강사훈련(1단계)

06차

2010.03.06(토)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전문강사훈련(1단계)

07차

2010.04.18(일)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전문강사훈련(2단계)

08차

2010.05.01(토)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전문강사훈련(2단계)

09차

2010.07.11(일)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통합 산행

04차

2010.10.16(토)-17(일)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에니어그램과 영화

28차

2010.02.07(일)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에니어그램과 영화

29차

2010.04.03(토)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에니어그램과 영화

30차

2010.06.12(토)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에니어그램과 영화

31차

2010.08.07(토)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에니어그램과 영화

32차

2010.09.18(토)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에니어그램과 영화

33차

2010.11.06(토)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에니어그램과 영화

34차

2010.12.04(토) 서울교육장(반포동-7호선 논현역)

 

 

 

 

  ▶ 회원 체험 및 사례

  ▶ 삶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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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8 10:28 2012/08/28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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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C 한국형에니어그램 소식지 통권 20호 2009년 10월 29일 목요일
KEEC 한국형에니어그램 소식지 통권 20호 2009년 10월 29일 목요일

 
   

 

_$기타1$_ 님, 안녕하십니까?

한국에니어그램교육연구소에서는 아래와 같은 소식이 있기에 알려드립니다.


2009 한국에니어그램학회

연차학술대회

 

 ⊙ 주 제 : 에니어그램의 사회 문화적 접근

 ⊙ 일 시 : 2009년 11월 21일 (토) 13:00 ~ 20:00

 ⊙ 장 소 : 선문대학교 본관 5층 대회의실

 ⊙ 후 원 : 선문대학교, 한국에니어그램교육연구소 

1단계 89차2009.11.28(토)
1단계-수요반 22차2009.11.11(수)
2단계 82차2009.11.29(일)
2단계-수요반 17차2009.11.18(수)
3단계 40차-서울2009.10.21(수)
4단계 22차2009.12.11(금)-12(토)1박2일
심화단계 12차2010.01.07(목)-09(토)2박3일
5단계 07차2010.02.04(목)-06(토) 2박3일
검사지교육 -서울2009.11.07(토)
상담사례연구 09차2009.12.05(토)
에니어그램과 영화 27차2009.11.07(토)
광주-123 단계 통합과정 04차2010.01.29(금)-31(일)
서울-123 단계 통합과정 07차2010.02.19(금)-21(일)
부산-123 단계 통합과정 08차2010.01.15(금)-17(일)

 

 

 

9번 유형에 대해

9번 유형의 사람들은 중재자라 불리며, 조화와 평화를 바라는 유형이다!

 

이들은 일반적인 긴장되고 단호한 표정을 지닌 본능 중심의 사람들 중에서 모든 사람들과의 관계를 좋게 맺기를 바라기 때문에 다른 본능 중심의 사람들과는 달리 온유한 모습을 보이게 된다. 

9번 유형은 평화롭고 태평한 태도를 지니고 있으며, 외적세계와 내심의 평온을 찾는다. 변화는 이들에게 겁나는 자아의식의 상실감을 가져오기가 쉽기 때문에, 9번은 외부 세계의 변화를 두려워한다. 9번은 자연환경이나 가정 및 사회적 환경과의 관계를 통하여 자아의식과 자기 가치를 수립해 나간다. 개인, 가족 또는 동료관계가 변화할 때, 또는 사건들로 말미암아 인생환경이 바뀔 때 9번은 긴장에 사로잡혀 이전의 상태로 되돌아가기를 원하게 된다. 9번들은 자기 비하적이며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원만하게 유지하기 위하여 개인적 욕구들을 사양한다. 분노를 터트리면 평온이 깨지기 때문에 9번들은 자기 자신의 욕구를 거부하고 욕구 자체를 느끼려 하지도 않는다. 9번들은 무감각해짐으로써 고독의 아픔을 달래며, 소중히 여기는 다른 사람들의 소망에 영합하기 위하여 인생을 쥐고 흔들고 싶은 타고난 욕망까지도 포기한다. 너무 심하게 악용당하거나 소중한 사람들과의 상호관계가 지나친 갈등을 빚을 때와 같이 너무 괴롭힘을 당하게 될 경우 분노는 폭발하고 만다. 9번은 상상의 세계를 통하여 모든 것이 평화롭기만 한 공상의 세계를 만들어내는 경향이 있다. 외적인 현실이 긴장을 많이 일으킬수록 9번들은 더욱 더 자아의식을 잃게 되고, 더욱 더 충동적으로 공상의 세계에 틀어박히게 된다. 게으름, 비독단성, 자기 자신을 위한 행동을 취하지 않는 것 등은 9번의 약점이다. 9번들은 매우 허약한 자아의식을 가지고 있다. 개인적인 관계를 맺을 때에는 9번들은 강한 정체성을 갖고 있는 사람을 찾으며, 다른 사람 앞에서 자기 자신을 잊고 그 사람과 일체가 되는 것을 통하여 자신의 자아의식을 찾으려 한다.

9번은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자연환경을 찬찬히 관찰하는 것을 즐긴다. 9번들은 몸소 자연이나 동물들과 사귀며, 그렇게 하는 데에서 기력과 위안을 얻게 된다. 삶의 현존 속에 속하게 된다(칼라한). 

이들의 생존의 문제, 즉 본질적인 두려움은 세상을 살면서 "세상과의 연결을 잃는 것, 혼자되면 죽을 것"’이라는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즉, 이들은 본능 중심이 중요시하는 ‘세상과 자신의 경계의 유지“에 있어 다른 이들과의 경계의 고리가 끊어지면 안 된다는 본질적 두려움을 가지고 살아간다. 이들의 생존에 대한 욕망은 세상과의 경계의 끈을 유지하기 위해서 ‘평화, 타인과의 관계를 유지하려는 욕망’을 가지게 된다. 따라서 이들은 삶을 살아가면서 관계의 끈을 유지하기 위해 타인의 의견에 수용적이고 남을 말을 들어주고 조화를 중요시하는 모습을 가지게 됩니다.  

이러한 욕망을 가지고 살아가는 9번 유형의 사람들은 모든 일과 사람을 편견 없이 바라볼 수 있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포용하고 믿을 줄 알며 타인을 편안하게 한다. 대체적으로 창의적이고 낙관적이며, 남들을 잘 지지하며 사람들이다. 하지만 이들은 갈등이나 긴장이 오면 자신의 내면이 혼란스러워 지는 것을 피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9번 유형들은 모든 일이 불화 없이 순조롭게 진행되기를 원하며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 남들과의 좋은 관계에 지나치게 집착하기도 하기도 하기 때문에 자신의 의견이 없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또한 결점을 숨기고 문제를 단순화시키며 속상한 일은 무조건 축소시키려는 경향이 있다. 일반적으로 자기가 하기 싫은 것을 보이지 않는 것처럼 피함과 외고집이 문제가 된다.  

평화, 자신과 자신이 속한 세상과의 관계에서 갈등이 없이 조화롭게 지내는 모습은 좋은 모습이다. 하지만 9번 유형들은 좋은 것이 좋다는 평화스러움만을 고집하는 집착에 빠지게 되면, 결국은 자기의 존재가 없는 것처럼 살아가는 자기망각의 모습을 보이게 된다. 따라서 9번 유형이 건강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자신의 상황에 대해 냉철히 판단하며, 자신이 행동하는 본능의 에너지를 가진 존재라는 것을 자각하고, 자신이 가진 중재하는 힘을 쓸 때 이들은 타인과 더불어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게 된다.

 

9번 유형들은 원하는 연결이 유지된 상태와 관련해 "이름"에 관한 글을 생각해 본다.

 

이름에 대하여(안젤름 그륀)

 


당신의 부모는 당신에게 이름을 지어 주었고, 당신이 출생했을 때부터 이 이름을 불러 주었다. 당신의 이름은 당신 인격의 본질을 구성하며, 당신은 이름을 통해서 당신의 정체성을 찾는다. 누군가 당신의 이름을 불렀을 때, 당신은 그것이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당신을 부른 것임을 알아차린다. 바로 그 유일한 인간이기에 당신은 소중하다. 당신은 이름을 가지고 있다. 당신은 이 이름으로 다른 사람과 구별된다. 당신은 다른 것과 대체될 수 있는 숫자가 아니다. 당신의 이름 안에는 당신 인생사 전체가 모여 있다. 당신부모가 이 이름으로 불러 주었다. 당신은 살아가면서 고유의 사고와 감각을 통해서, 당신만의 특성으로 이름을 채웠다. 친구들이 당신 이름을 부르는 것, 그 안에서 우리는 어떤 특별함을 느낄 수 있다. 다른 사람이 당신과 같은 이름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여전히 당신의 이름은 유일하며 다른 이들과 구별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당신의 이름을 부른다는 것은 당신을 지명하는 것이고, 누구와도 혼동할 수 없는 당신의 인격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우리 이름을 어떻게 체험하는지는 이 이름으로 우리를 불러주는 사람들에게 달렸다. 사랑하는 사람들이 이름을 부를 때는 그들의 관심과 사랑이 담겨 있다. 나는 나의 아버지와 어머니, 형제자매, 나의 숙모와 삼촌이 이름을 불러 주던 그 목소리를 기억한다. 그들이 부르는 이름 안에는 사랑이 짙게 녹아 있고, 내 이름을 듣는 순간 나는 이 사랑을 전해 받는다. 이제는 어쩌면 당신의 여자 친구나 남자친구, 당신의 부인 혹은 남편이 새로운 목소리로 당신의 이름을 채우게 될 것이다. 그때 당신은 이전에 당신의 이름과 연결 짓지 못했던 새로운 무엇을 깨닫게 된다.


당신의 이름을 불러주는 모든 이들은 당신의 있는 그대로 부른다. 그들은 당신의 이름을 당신과의 관계, 감정, 사랑과 관심, 때로는 선입견과 원망으로 채운다. 그들의 선입견은 잊어라. 사람들이 채워준 사랑과 애정만을 기억하라. 당신 이름을 스스로 천천히 그리고 크게 불러 보라. 당신의 이름을 맛보고 즐겨라. 어떤 맛이 나는가? 어떤 느낌이 남는가? 당신 안에 어떤 영상들이 떠오르는가?

당신은 이 세상에서 유일하고도 특별한 방식으로 내면의 빛을 보여주는 하나의 프리즘이다.

“ 네가 있으니 좋다. 네가 존재한다는 것은 아름다운 일이다. 너는 네 모습 그대로 존재할 수 있다. 너는 유일한 존재이다. 나는 네 편이다. 내가 너를 사랑한다. 그러니 너도 너를 사랑해라. 너 스스로 네 이름을 부르고, 네가 드러낼 수 있는 모든 애정을 다해 네 이름을 채워라.”


당신의 이름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당신 이름의 ‘감미로움’과 좋은 뒷맛, ‘사랑스러움’을 느껴라. 당신의 이름을 통해서 사람들이 당신에게 보여주는 사랑을 만나고, 당신의 이름에는 사랑이 농축되어 있다. 당신의 이름을 당신의 사랑과 애정으로 채워라. 자신의 이름을 사랑스럽게 부름으로써 당신은 자신을 긍정적으로 대하고, 자신을 수용한다. 자신의 이름을 부드럽게 부르면, 자신에 대한 사랑도 함께 자란다.


당신의 이름은 당신을 당신의 가장 깊숙한 내면으로 인도한다. 이름을 통해서 당신은 온전히 자신이 된다. 그러면 사람들이 당신에 대해 내린 모든 판단과 이름들이 당신에게서 떨어져 나간다. 거기에서 당신은 당신의 참된 자아, 내면에 새겨진 왜곡되지 않고 때 묻지 않은 본질을 만나게 된다. 온전히 자신이 되는 그곳에는 사랑과 자비가 가득하다. 당신은 자신과 온전한 조화를 이룬다. 당신은 평화와 생기 그리고 자유를 체험한다. 당신은 구원받고 해방되어 깨끗하고 순수하며 온전하고 완전하다.

 

한국에니어그램교육연구소 독서연구회 발족

한국에니어그램교육연구소 독서연구회는 철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문학 등의 분야의 다양한 매체를 에니어그램 관점에서 해석하며, 이와 더불어 에니어그램의 지혜를 체득하는 기회를 갖고자 합니다.

1. 모임 일시: 2009년 11월 19일 목요일 저녁 7시- 9시

2. 장소: 한국에니어그램교육연구소 반포 교육장

3. 제 1회 독회서적: 카렌호나이의 정신분석 (신경증적 갈등에 대한)

                          Our inner conflicts, 2006. 학지사

4. 참여 문의: 한국에니어그램교육연구소 02-3446-3165, 김새한별 팀장

이 책은 국내에 그리 많이 소개되지 않은 카렌 호나이의 "Our Inner Conflict" 번역서이다.

호나이는 독일의 신경증 환자들과 미국의 신경증 환자들이 많은 부분에서 서로 다르다는 점에 주목하고, 사회문화적인 힘과 성 역할(sex role)에 대한 태도가 심리적 발달이나 장애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한 정신분석 이론을 발표하였다. 또한 인간이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어린 시절 안전에 대한 욕구(safety need)가 만족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호나이의 이러한 이론은 미국의 다른 학자들에게 영향을 미쳤는데, 근본적인 불안은 에릭슨(Erickson)의 '기본적인 불신(basic mistrust)'의 개념에 영향을 주었고, 참자아의 개념과 자기실현은 매슬로(Maslow)의 사상에 영향을 미쳤다. 또한 성역할과 여성의 성에 대한 그녀의 저서들은 정신분석이 남성 학자들의 독무대라는 선입관을 깨고, 1960년대부터 시작된 여성주의운동에 힘입어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예스24 제공]

또한 그녀의 신경증 경향성에 대한 연구는 에니어그램의 3의 법칙과 관련해서 많은 시사점을 주고 있다.

 

 

  ▶ 회원 체험 및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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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글쓴이

185

뿌듯하네요

김혜정

184

시원한 충격~

조윤정

183

교육 참가후 소감..^^

최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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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처음입문

이상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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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

2947 지내온 일생의 세 가지 후회

장병길

2946

가훈이 '감사'인 세 식구

장병길

2945

긍정적인 삶의 동기 일곱 가지

장병길

2944

찬은 말로 비판은 글로

장병길

2943

어느 어머니의 말씀

장병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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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관한 글 개

KEEC 한국형에니어그램 소식지 통권 19호 2009년 10월 07일 목요일
KEEC 한국형에니어그램 소식지 통권 19호 2009년 10월 07일 목요일

 
   

 

_$기타1$_ 님, 안녕하십니까?

한국에니어그램교육연구소에서는 아래와 같은 소식이 있기에 알려드립니다.


2009 가을 통합등반대회

단풍구경가요! 우리!

 

가을 단풍이 절정을 이루리라 예상되는 10월!! 한국에니어그램교육연구소 대외협력국에서는 여러분의 통합적인 휴식과 여가를 위한 가을 산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당일 코스로 다녀올 수 있는 간단하고 건강한 산행으로 이번에도 여전히 즐거운 프로그램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높고 푸르고 풍성한 이 가을!! 에니어그램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이 가을과 하나되는 시간을 통해 몸과 마음의 통합의 시간을 갖게 될것입니다.

1단계 88차2009.10.24(토)
1단계-수요반 21차2009.10.11(수)
2단계 81차2009.09.27(일)
2단계-수요반 16차2009.10.14(수)
3단계 39차-대구2009.10.17(토)
3단계 40차-서울2009.10.21(수)
3단계 41차-부산2009.10.31(토)
3단계 제주2009.10.31(토)
4단계 22차2009.12.11(금)-12(토)1박2일
심화단계 12차2010.01.07(목)-09(토)2박3일
5단계 07차2010.02.04(목)-06(토) 2박3일
통합산행2009.10.24(토)
검사지교육 -대구2009.10.18(일)
검사지교육 -부산2009.11.01(일)
검사지교육 -제주2009.11.01(일)
검사지교육 -서울2009.11.07(토)
상담사례연구 09차2009.12.05(토)
에니어그램과 영화 27차2009.11.07(토)
광주-123 단계 통합과정 04차2010.01.29(금)-31(일)
서울-123 단계 통합과정 07차2010.02.19(금)-21(일)
부산-123 단계 통합과정 08차2010.01.15(금)-17(일)

 

 

 

2009 가을 통합등반대회- 단풍구경가요! 우리!

 

◈ 일 시 : 2009. 10. 24(토)

   오전 9시 30분 - 오후 4시 

◈ 장소 : 태조산 각원사

             (천안시 동남구 안서동 )

◈ 회 비 : 10,000원 

◈ 찬 조 : 절대로 받습니다.^^

◈ 일 정: 24일 토요일 오전 9시 30분 집결지에서 만나 산행시작(집결지와 구체적인 일정은 답사 다녀온후 구체적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해발 420m 정도이니 몸만드실 필요없이 또한 부담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합류하시기 바랍니다. 

단풍을 만끽하고 각원사의 통일기원 좌불상에서 통일도 비는 시간을 갖기를 바랍니다. 

◈ 문 의:

--* 한국에니어그램연구소 김새한별 팀장 02-3446-3188

--* 대외협력부국장 최승호 4기 회장 010-5074-9549

--* 대외협력국 국장 박현경 010-7633-2211 

### 참석하실 분들은 <커뮤니티>로 들어오셔서 <대외협력국>에서 회원가입 후 댓글을 달아주시거나 에니어그램 관리자 메일 help@kenneagram.com으로 참석여부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kenneagram.com/club/bomnaeum

한국에니어그램교육연구소 대외협력국 박현경 올림

축하해 주세요!!!

본연구소의 4기 전문강사이자 연구소 소속 전임교수이기도 한 진재열 한국형에니어그램리더십연구소장이신 진재열 소장님께서 <Total 리더십>이라는 책을 출간하였습니다.

이 책은 약 5년간 리더십관련 자료를 융합적으로 접근하여 리더십의 종합적 이해와 리더십 연구, 교육, 프로그램개발 전문가를 위하고, 에니어그램의 본질과 같은 맥락에서 나와 가정과 건강한 사회(국가)건설을 위하여

부족하지만 충남대학교와 육군대학에서 리더십교육전문강사과정교재차원에서 발간되었습니다.

 

 

2009 한국에니어그램학회 연차학술대회 발표 논문 모집

 

1. 2009년도 한국에니어그램학회 연차학술대회 일정

⊙ 주 제 : 에니어그램의 사회 문화적 접근

⊙ 일 시 : 2009년 11월 21일 (토) 13:00 ~ 20:00

⊙ 장 소 : 선문대학교 본관 6층 국제회의실

⊙ 후 원 : 선문대학교, 한국에니어그램교육연구소 

 

2. 학술대회발표논문 모집 

가) 2009년 한국에니어그램학회 연차학술대회

- 주제: "에니어그램의 사회 문화적 접근 "

11월 21일(토), 선문대학교 본관 6층 국제회의실

나) 논문발표 신청마감: 10월 15일(목) (성명, 소속, 이메일, 논문제목, 연락처 명기)

다) 발표논문원고 마감일(학회논문게제양식): 10월 25일(일)

제출처: 한국에니어그램학회 사무국 E-mail : enneagramks@hanmail.net

학술대회발표를 희망하는 사람은 본학회 사무국 김새한별(010-2706-6706)로 문의하기 바랍니다.  

3. 학회 가입 및 문의

누구든지 에니어그램에 관심을 가진 자는 한국에니어그램학회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가입을 희망하시는 분은 홈페이지의 학회 자료실의 가입원서를 다운 받아 메일이나 팩스로 접수 부탁드립니니다.

한국에니어그램 학회 사무국 02-3446-3165, enneagramks@hanmail.net 

감사합니다.

 

제주에서 실시되는 한국형에니어그램 3단계 및 검사해석과 활용 교육 안내

 

제주에서 3단계 교육 및 검사지 교육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2단계를 마치신 여러 선생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홍보 부탁드립니다.

 

1) 과정명:  

(1) 한국형 에니어그램 제 3단계 교육과정

     교육부제: 너와 내가 함께하는 여행

     교육목표: 유형별 하위유형과 관계를 이해하고 유사점 및 차이점을 분석하여 인간 관계를 개선한다.

     교육내용: 하위유형(자기 보존 본능, 성적(개인적) 관계 본능, 사회적 관계 본능), 유형별 불만과 찬성,유형별 절대로 하지 않기, 유형과 함께 일하기, 유형의 성장전략, 유형별 유사점, 유형별 차이점 

     * 교육 이수 후 보고서 제출 및 별도의 검사지교육 완료 후 한국형 에니어그램 일반강사 자격 부여 

(2) 한국형에니어그램 검사해석과 활용교육

교육목표 및 내용: 본연구소에서 1단계 이상을 이수한 수강자가 집단상담등을 실시하거나 검사를 해석상담에 관한 내용으로 이루어 지며, 일반강사 인증에 필수적인 과정입니다.

      * 참가자격 한국형에니어그램 1단계 이상 이수하신 분 

2) 일시 : 3단계 - 2009년 10월 31일(토요일) 오전 9:00 - 오후 7:00 (10시간)

          검사 해석과 활용 교육 - 2009년 10월 31일(토요일) 오후 19:00 - 22:00  

3) 장소 : 제주 가족사랑상담소 교육실, www.jejufamilylove.org 

4) 지도자: 한국에니어그램교육연구소 윤운성 소장 외 전임교수 

5) 준비물: 1, 2단계 교재 및 프로파일 및 간편한 복장

6) 문의 및 접수: 제주 가족사랑상담소, 064)726-3277, 759-3277    

 

 

  ▶ 회원 체험 및 사례

  ▶ 삶의 향기

NO

제목

글쓴이

185

뿌듯하네요

김혜정

184

시원한 충격~

조윤정

183

교육 참가후 소감..^^

최순영

182

1,2단계 마치면서

박현주

181

처음입문

이상윤

NO

제목

글쓴이

2937

명품

장병길

2936

밑바닥에서 우뚝 서기

장병길

2935

내 인생 최고의 선물

장병길

2934

혼자가 아니라서

장병길

2933

명품처럼 살아라

장병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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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관한 글 개

KEEC 한국형에니어그램 소식지 통권 18호 2009년 09월 24일 목요일
KEEC 한국형에니어그램 소식지 통권 18호 2009년 09월 24일 목요일
 
   

 

_$기타1$_ 님, 안녕하십니까?

 

 파란 하늘 황금빛 늘녘 사이로

 풍성하고 정겨운 추석이 다가옵니다.

 한국에니어그램교육연구소

 가족 여러분께서도

 온 가족이 함께 하는

 한가위 되시길 기원합니다.

 넉넉하고 풍요로운 한가위 되세요.

 

      한국에니어그램교육연구소장        

                     윤 운 성 드림

 

1단계 88차2009.10.24(토)
1단계-수요반 20차2009.10.07(수)
2단계 81차2009.09.27(일)
2단계-수요반 16차2009.10.14(수)
3단계 39차-대구2009.10.17(토)
3단계 40차-서울2009.10.21(수)
3단계 41차-부산2009.10.31(토)
4단계 21차2009.10.10(토)-11(일)1박2일
심화단계 12차2010.01.07(목)-09(토)2박3일
5단계 07차2010.02.04(목)-06(토) 2박3일
검사지교육 -대구2009.10.18(일)
검사지교육 -부산2009.11.01(일)
검사지교육 -서울2009.11.07(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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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니어그램과 영화 27차2009.11.07(토)
광주-123 단계 통합과정 04차2010.01.29(금)-31(일)
서울-123 단계 통합과정 07차2010.02.19(금)-21(일)
부산-123 단계 통합과정 08차2010.01.15(금)-17(일)

 

 

 

세일즈에서 에니어그램의 활용

 

지미선

한국에니어그램교육연구소 전임교수 / GMS컨설팅 원장

리더십, 인간관계 커뮤니케이션, 세일즈기법, 코칭 강사

 

 에니어그램은 9개의 유형을 설명하 고 있는 역동적이고 정확한 시스템이다.  각각의 유형의 생각. 느낌. 행동에 대한 뚜렷한 방식을 가지고 있으며, 결과적으로 그것 자체의 능력과 한계, 그리고 맹점들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전제에 따른다면 소통, 결론도출, 팀웍, 세일즈와 리더십등의 접근방법은 개인적 유형에 따라 다름을 보여준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경제활동을 하기 위해 자신이 가진 재화나 서비스를 다른 이들에게 판매한다. 잠재고객으로 하여금 자신이 갖고 있는 상품을 구매하도록 하거나 우호적으로 행동하도록 설득하는 과정으로 표현되는 세일즈에서 대인관계의 형성과 유지는 중요한 요소이다.

 세일즈맨은 지속적으로 관계를 구축하고 사람들을 감동시키며, 그들과 소통을 하고 상호작용하는 일에 종사하는 사람으로 인간과 삶을 이해하는 큰 틀인 에니어그램을 활용하여 자신의 모습을 이해할 수 있고 보다 넓은 관점과 소통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00대학에서 야간시간을 이용하여 의류회사의 샵매니저들을 대상으로 전문가 과정을 운영할 때의 일이다. 교육생 한명이 늦은 시간 헐레벌떡 교육장을 들어왔는데 왠지 얼굴표정이 좋지 않았다. 진상(짜증나게 하고 피곤하게 하는 손님에 대한 판매사원들의 속어)에게 심하게 당한 것 같다는 교육생들의 말에 이유를 물어보았더니 답변은 전혀 달랐다. 폐점에 가까운 시간에 손님 한 분이 매상을 많이 올리고 갔다는 것이다. 그런데 왜 표정이 나쁘냐고 물어 보았더니, 본인도 매상을 많이 올렸으면 기분이 좋아야 하는데 왜 기분이 나쁘지 모르겠다는 것이다.” 왜 그럴까?

  판매나 판매과정 모두가 상호관계 에 관한 것이라고 믿는 2번 유형은 고객이 깨닫기 전이라도 그들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는 초자연적인 능력이 있다. 그러므로 2번유형에게 의욕을 갖게 해주는 것은, 사람들을 돕고, 상호관계를 구축하는 것이며 돈은 버는 것은 거기에 따르는 대가일 뿐이다. 또한 고객이 그들을 좋아하게 된다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일이며, 고객이 그들 없이는 어떤 결정도 내리지 못하고 그들에게 조언을 구한다는 것에 자부심을 갖고 있다. 또한 고객이 그들에게 감동받아서 그들의 목표를 달성하게 도와주어야 한다는 생각에 고객과 밀접한 관계 유지에 많은 시간을 써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위의 예를 보면 고객은 판 매사원의 아무런 도움 없이 옷을, 그것도 다량 구매한 것이다. 여기에서 매상을 많이 올리고도 기분이 나쁘다는 것은, 반드시 누군가를 도와야만 한다는 집착에 빠진 2번 유형의 모습인 것이다.

 

세일즈에서 왜 에니어그램일까? 

 에니어그램은 인간행위의 동기들을 간 파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예를 들면, 세일즈를 하는 행위에 어려움을 갖고 있다면, 그 이유(동기)가 다르기 때문일 것이다.

 에니어그램은 이 세상을 해석하는 9가지 렌즈나 방식을 가르쳐주고 있는데 모든 사람은 하나의 특별한 렌즈만으로 의식적인 방식이 아닌 검증되지 않은 렌즈로부터 상황, 사건, 우연, 경험들을 해석하게 된다. 이런 개인 시스템에 따르면, 같은 상황을 보는 나머지 8가지 방식이 남아있게 되는 데도, 이런 해석이 유일한 방식이라고 믿게 된다. 에니어그램을 배운다는 것은 현장에서의 상호작용이나 대화에 대한 개인적인 이해력을 확대시킬 수 있으며, 보다 효과적인 의사소통과 인간상호관계를 위한 통찰력과 기술을 제공해 주고, 개인의 성장을 위한 통로를 제공해 주는 동시에 성공을 위한 최고의 잠재력을 가지고 인생의 목적을 달성하는데 필요한 경험을 제공해 준다.

 

에니어그램 유형을 아는 것이 어떻게 세일즈맨을 도울 수 있는가?

  세일즈 스킬을 배워서 익혔거나 자동으로 나오기도 하는 습관적인 반응은 예상하거나 필수적인 결과나 실적을 항상 나타내지는 않는다.

 어떤 세일즈맨이 다음과 같은 걱정을 할지도 모른다. “나는 왜 고객이 원한다고 해서 제시간에 상품을 배달할 수 있을지 확신이 없으면서 약속을 해버리는 걸까?” 혹은 “나는 왜 정시에 갈 의사가 분명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스케줄 을 잡아서 항상 약속에 늦게 되는 걸까?” 이 두 가지 시나리오는 모두 좋은 의도에서 시작되었지만, 결과는 고객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주게 되고, 자신에게도 상당히 부정적 의미로 남게 되는 것이다.

에니어그램 유형을 습득하는 것이 그의 생각, 처신, 느낌의 유형과 습관적인 패턴을 아는데 도움을 줄 뿐 아니라, 그 패턴을 깨닫는데도 도움을 주며, 원하지 않는 리액션이나 반응을 자제할 수 있는 유용한 전략을 발전시킬 수 있다.

 

어떻게 에니어그램을 세일즈에 적용할까? 

  고객과의 상호작용에 대한 다른 관점을 이해하고 본인이 원치 않는 반응을 하게 되는 계기를 이해하게 된다는 것은 세일즈맨으로서 좋은 느낌을 갖게 하고, 판매과정을 조종할 수 있게 한다. 한 사람의 개인유형, 능력, 한계 그리고 각각이 가지고 있는 맹점과 타인에게 미치는 영향력을 안다는 것은 세일즈와 대인관계에서의 성공적인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기회를 향상시켜 주는 능력을 강화시켜 줄 수 있다. 이러한 상황들을 고려한다면, 보다 많은 실적과 개인적 성공에 나아갈 수 있는 행로의 첫 발을 내딛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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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8 10:26 2012/08/28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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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C 한국형에니어그램 소식지 통권 17호 2009년 07월 30일 금요일
KEEC 한국형에니어그램 소식지 통권 17호 2009년 07월 31일 금요일
 
   

 

_$기타1$_ 님, 안녕하십니까?

7월 말 더운 여름, 잠시 가족과 친구와 함께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시는  한국에니어그램교육연구소 회 원 님들 되시길 바랍니다.

 

 

* 여름, 나는 어떻게 강을 건널까? *

 

 1번: 강을 건너기 가장 완 벽한 한 장소로부터 강에 접근합니다.   

 2번: 강을 건너기 시작하다 몇번을 다른 사람이 건너는 것을 돕기 위해 되돌아 옵니다. 이것을 계속해서 하기에, 결코 그들 자신은 강을 건너지 못합니다  

 3번: 최고의 수영복을 입고 그들이 타인의 관심의 가운데에 올때까지 가장자리에서 기다립니다. 그리고 나서 그들은 매력적이며 시선을 끄는 수영동작으로 강을 건넙니다.  

 4번: 환상적인 다양한 방법을 사용하고 심지어는 수중발레까지도 합니다.   

 5번: 강에 결코 들어가지 않 습니다. 나무의 뒤에 숨어서 다른 이들이 어떻게 하는지를 기록합니다.  

1단계 86차2009.08.28(금)
1단계-수요반 18차2009.08.12(수)
2단계 80차2009.08.29(토)
2단계-수요반 14차2009.08.19(수)
3단계 37차2009.09.12(토)
4.5심화단계 11차2009.08.07(금)-09(일)2박3일
에니어그램과 영화 26차2009.09.05(토)
검사지교육 29-1차2009.09.05(토)
광주-1,2,3 단계 통합과정 04차2010.01.29(금)-31(일)
서울-1,2,3 단계 통합과정 07차2010.02.19(금)-21(일)
부산-1,2,3 단계 통합과정 08차2010.01.15(금)-17(일)
4단계 21차2009.10.10(토)-11(일)1박2일
5단계 07차2010.02.04(목)-06(토) 2박3일
상담사례연구 08차2009.09.19(토)

 

 6번: 강의 물살을 의심스럽게 바라봅니다. 배로 강을 건너줄 다른이의 안전보장을 기다립니다. 

 7번: 첨벙거리며 다이빙도 하며 파티를 가진다. 그들 이 강을 건널지 말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8번: 물속으로 행진해 들어가 강물의 흐름을 거슬러 상류로 수영하며 올라갑니다.  

 9번: 느린걸음으로 물속에 들어가 물살의 흐름을 따라 아래로 흘러갑니다.

 발췌, THE ENNEAGRAM HANDBOOK

An Overvie of the Nine Personality Types By Chris Wright

 

 

여인의 향기, Scent of A Woman

- 삶의 향기, 에니어그램 -

 

여인의 향기  시놉시스

찰리 심스는 하버드 대학을 목표로 예비학교에 다니는 장학생이며 모범학생이다. 그는 학비를 마련할 생각으로 아르바이트를 구하게 되고 여행을 가족을 대신해 한 노인의 말동무가 되어 달라는 일을 소개받는다.

그는 찾아간 집에서 퇴역장교인 프랭크를 만나게 되고, 그와 추수감사절을 보내야 하는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는데......

프랭크는 퇴역장교로 맹인이다. 그는 지적인 외모와 다르게 조금은 괴팍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 조카들이 무서워하며 말동무도 없이 항상 혼자 지내고 있다. 그런 그는 갑자기 찰리를 데리고 가족이 여행을 갈 동안 뉴욕으로 가자고 하는데.....

찰리는 생각지 않은 뉴욕행 비행기를 타게 되고 슬레드의 험난한 인생 교육은 시작된다. 최고급 호텔과 식당, 리무진 사이를 오가면서 괴팍한 성격의 슬레드를 돌보는 작업이 시작되는데 찰리에게는 생소한 경험이 된다. 즉 여자의 모든 것을 알아버리는 초능력적인 힘을 말한다. 그러나 그 뒤에는 고독감과 죽음의 유혹이 있다는 것을 안 찰리는 인생의 의미를 부여하려 한다. 그러나 슬레드는 중령정복을 차려입고 방아쇠를 당기려고 한다. 그가 뉴욕에 온 이유는 마지막을 맞이하기 위해서........하지만 찰리는 그의 자살을 막기 위해 그에게 새로운 인생의 의미를 부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그에게 제안을 하는데.......

그러면서 찰리와 슬레드는 서로를 알게되고 슬레드는 찰리에게 인생에 있어서 한번의 빚을 지게 된다. 고된 뉴욕여행을 끝내고 다시 집으로 돌아온 찰리와 슬레드. 하지만 학교로 돌아오니 찰리에게는 생각지도 못한 일이 일어났고, 슬레드는 찰리의 보호자 자격으로 학교를 찾아가 학교 교장으로부터 부당한 요구와 처우에 대항하여 멋지게 한판승을 보여주며 학생들로부터 박수를 받으면서 찰리와 함께 명예롭게 퇴장을 한다.

찰리는 슬레드의 집 앞에까지 마중을 해주고 슬레드가 조카들과 함께 다정스럽게 담소하는 것을 본 후 미소를 지으며 자기의 길로 간다.

 

Main Themes: The senses, Fact, Choice, self-destructive

 

이번 영화에서 주로 보게될 8번을 다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본능(장)에 에너지의 중심을 두고 살아가는 이들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끊임없이 타인과 나를 구분하며 지키려하는 '경계의 유지, Maintaining boundaries'를 위해 삶을 투쟁하며 살아간다. 따라서 이들은 기본적으로 자신의 경계로의 타인의 침입과 도전에 대한 '분노'를 기본정서로 가지고 살아가게 된다.  

8번 유형의 사람들은 지도자라 불리며, 힘과 지도력이 있으며 적극적인 유형이다.

이들은 본능 중심의 사람들 중에서 가장 에너지가 넘치며 세상에 대한 자신의 경계를 지키기 위해 삶을 투쟁하듯 살아가는 이들이다. 

이들의 생존의 문제, 즉 본질적인 두려움은 세상을 살면서 ‘통제 당하는 것, 자신의 약함을 남에게 보이면 살아가지 못할 것’이라는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즉, 이들은 어느 누구보다 통제 당하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자신이 힘이 없으면 안된다는 본질적 두려움을 가지고 살아간다. 따라서 이들의 욕망은 자신이 통제 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통제로부터 보호하려는 욕망’을 가지게 된다. 따라서 세상을 살아가면서 통제 당하지 않고 자신이 삶을 주도하며 살기 위해 끊임없이 투쟁하듯 살아가는 모습을 가지게 된다.

삶 속에서의 왜곡동 8번의 과도한 욕망은 생존을 위해 더욱 더 자신을 지키며 소유하려고 하고(자기 보존적-만족스런 생존), 자신의 강한 에너지와 힘에 집착하게 되며(성적-소유와 굴복), 다른 사람들은 자신의 뜻대로 움직이려는(사회적- 우정) 모습으로 나타난다.

우리가 함께 보게될 ‘여인의 향기’ 이 영화는 에니어그램 유형 중,  성적 하위유형의 8번인 프랭크와 선택의 문제에서 갈등하는 9번의 찰리가 함께 프랭크의 자신의 삶을 마감하고자 하는 마지막 여행을 떠나게 되면서 시작된다. 

프랭크는 퇴역한 장교로서 퇴역 당시 사고로 실명을 하였지만 자신이 퇴역한 장교들이 가는 용사의 집에서 노년을 보내며 무력하게 지내는 것을 거부하며 조카의 집에서 함께 살아간다. 8번들이 그러하듯 그 역시 자신의 실명 사실에 대해 인정하지 않으며 조카와 함께 살아가면서도 그들의 도움을 받지 않고 별채에서 지내게 된다. 

고학생인 찰리는 명문고교의 장학생으로서 자신의 앞으로의 상류사회의 진출에 대해 꿈을 꾸며 공부한다. 그는 크리스마스 때 집에 갈 여비를 마련하기 위해 부활절 주간에 프랭크를 돌보는 아르바이트를 맡게 된다. 처음 찰리를 대한 프랭크는 8번의 직설적인 말로 찰리를 추궁한다. 또한 그 자신이 찰리의 보호를 받아야 한다는 것에 대해 불만하며 자신의 명령에 익숙한 군인으로서의 모습을 가지고 8번의 성적 유형들이 그러하듯 찰리에게 여러 명령과 지시를 내리며 자신의 힘의 우위를 내세운다. 

프랭크: 네가 날 보호한다고? 그 잘난 고등학교 자랑을 하면서?

         베어드 고교, 거긴 조지 부시를 꿈꾸는 꼬마들이 다니는 데지

찰리: 부시 대통령은 앰도버 출신입니다. 중령님

프랭크: 내게 따지는 거야?  그런 거야?   건방 좀 떨지 마

        사병 이었다면 넌 단단히 기합을 받았을 거야!

         너의 코를 다른 놈 사타구니에 비벼 댈 거야  위쪽 아래쪽 모를 때까지!

        알아 들었나? 뭘 원하지?

찰리: 뭘 원하다니요?

프랭크: 뭘 바라고 왔냐고?

찰리: 일자리를 원해요

프랭크: 일자리

찰리: 돈을 마련하려고요, 크리스마스 때 집에 갈 차비요

프랭크: 정말 감동적이군. 아직 있냐, 얼간아?  편의점 이라고, 웃기네

         차라리 고추나 사과를 심어서 서부나 개척하지

         나가, 해산해  해산하라고!

 

찰리는 이러한 프랭크의 모습이 부담스럽지만 자신이 크리스마스 때 집에 가기 위해 돈을 벌어야 한다는 생각과 프랭크 조카의 부탁에 의해 결국 프랭크를 맡는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다.

 

이후 찰리는 학교의 친구들이 교장선생님의 차에 장난을 하는 것을 목격하게 되고 그러한 장난을 한 친구들을 말하라는 문제에 직면하게 되며 이러한 문제 속에서도 그는 프랭크와 여행을 떠나게 된다.

지나치게 자신의 주장이 강한 프랭크는 안락한 상태에서 집에 머물기보다는 강한 에너지와 힘을 찾아 여행을 가게 된다. 이러한 모습은 8번의 성적유형들이 특히 남자의 경우 술과 여자를 탐닉하게 된다. 또한 군대와 같이 자신이 명령할 수 있는 조직에서 자신을 나타내기를 좋아가게 된다. 하지만 이 여행은 자신의 약함을 인정할 수 없었던 8번의 프랭크의 자살 여행이었다. 그는 자신이 고급장교로서 자신의 관능을 과시했던 마지막 추억이 있는 도시인 뉴욕으로 마지막 행선지를 잡게 된다. 그리고 자신이 자살하겠다는 사실을 숨기지도 않으며 장교로서 또는 그가 생각하는 사나이로서의 최후를 장식하려 한다. 성적하위유형의 8번의 경우 자신이 소유하고 지배하려는 욕구와 자신을 내맡기려는 욕구 사이에서 고민을 하게 된다. 이들은 자신이 신뢰하는 사람 앞에서는 자신의 약한 모습을 보일 수도 있지만 그 상황에서도 자신이 타인을 지배하려고 하며 명령하려는 욕구를 놓아 버리지 않는다.

 

프랭크: 좋아, 여기 있다.  어서! 움직여 . 앞에 서면 돼, 가자고

         톰스터, 이리 오렴 이리와 톰스터  명심해   망설여질 땐 사랑해 줘

택시기사: 안녕하십니까. 어디로 가실 거죠?   목적지는 뉴욕이오

           용사들의 고향 알겠습니다, 두 분을 왕복 항공기로 모시죠

프랭크: 난 왕복을 안 할 거요  이 표를 봐요, 1등석이요  1등석이군요

찰리: 제 표도 사셨어요? 전 뉴욕에 가겠다고 안 했는데요

프랭크: 이봐, 넌 정말 고지식한 멍청이냐?

택시기사: 46번 게이트입니다

프랭크: 고맙소, 상사

택시기사: 감사합니다

프랭크: 문은 어느 쪽이지? 너 장님이야? 장님이야?

찰리: 물론 아니죠

프랭크: 그런데 네가 내 팔을 왜 잡아? 내가 널 잡아야지

프랭크: 죄송해요

 

사고로 장님이 된 프랭크는 관능적 감각의 소유자로서 사실을 파악해 간다. 하지만 그의 삶에 지금 남아 있는 것은 삶의 관능과 쾌락에 대한 즐김과 페라리로 상징되는 자신의 힘의 우위의 과시이다.

 

프랭크: 아직 채취가 나, 여자라,  얼마나 기막혀?  누가 만들었지?

         하나님은 정말 천재인가 봐, 머리칼, 여자의 머리칼은 모든 것이야

         그 속에 얼굴을 묻어본 적이 있니? 영원히 잠들고 싶은 적 없었어?

         또 입술 닿는 기분은 사막을 지난 뒤 마신 첫 모금 포도주와 같을 거야

         가슴, 크든 작든 간에 서치라이트처럼 너를 노려본단다

         다리, 그리스의 대리석 기둥이던 뭐든 상관없어

         그 사이는...천국 가는 길이지

         한잔해야 돼, 세상에서 들을 가치가 있는 유일한 단어가 뭔지 아나?  여자.

         내 말 듣고 있니?  이건 기막힌 얘기들이야

찰리: 여자를 좋아하시나 봐요

프랭크: 그 무엇보다도, 내가 두 번째로 좋아하는 것은 페라리 차야

         찰리, 손 이리 줘, 이건 단지 교육의 시작일 뿐이야

 

찰리는 학교에서 생긴 문제 때문에 좌불안석이지만 프랭크를 돌봐야 한다는 의무감 때문에 떠나지도 못한다. 한편 프랭크는 그러한 찰리의 모습에서 문제가 있음을 느끼고 무엇이 문제인지 물어보게 된다. 자신의 보호가 중요한 8번인 프랭크는 찰리에게 자신의 생존을 위해 친구들의 비행을 말하라고 단도직입적으로 충고하지만 찰리는 결정을 내릴 수 없다. 이러한 모습에서 우리는 자신의 부하의 문제를 해결해주려는 군인의 모습이나 또는 아버지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프랭크: 무슨 문제 있냐?

찰리: 저요?

프랭크: 차가 무겁게 느껴져, 이유를 알아? 네가 세상 짐을 다 짊어지고 있기 때문이야

찰리: 학교에서 작은 문제가 생긴 것뿐이에요.

프랭크: 말해봐  

찰리: 그리 큰 일도 아녜요. 오크룸이라는 데 가요?

프랭크: 큰 일도 아니라면 뭐가 그렇게 중요한 거야?  교장 딸이라도 건드렸니?

찰리: 아뇨, 단지 사소한 말썽이에요

프랭크: 무슨 말썽인데?

찰리: 어떤 애들이 일을 꾸미는 걸 봤어요

프랭크: 말하느냐 마느냐 그게 문제로군

찰리: 어떻게 아시죠?

프랭크: 난 마법사야. 자세히 말해봐, 어서

찰리: 해리라는 아이가 있어요 부잣집 아이인데 그 애 짓이죠

프랭크: 그런데?

찰리: 또 한 애는 조지예요. 그 장난을 친 건 아니고 저와 같이 해리가 일을

         꾸미는걸 본 거죠

프랭크: 선생들은 너희들이 그 말썽꾼들을 안다는 걸 아는 거냐?

찰리: 그렇게 여겨요

프랭크: 조지가 네 친구냐?

찰리: 친구는 아니지만 쓸만해요

프랭크: 그 애를 믿니?

찰리: 네, 그런 편이죠

프랭크: 그 애도 장학생이냐?

찰리: 아뇨, 왜요?

프랭크: 조지를 잡고 해리를 잡으면 문제는 해결 돼.

        그들은 부자고 넌 가난해 부자가 되고 싶지?

        너도 졸업해서 그들 같은 부자가 되고 싶지?

찰리: 아뇨, 그렇지 않아요

프랭크: 좋아, 찰리

 

 

프랭크는 찰리를 데리고 뉴욕에 있는 자신의 형의 집에서 열리는 부활절 만찬에 참석한다. 형의 집에서도 그의 직설적인 말과 성적인 말 등으로 인해 그는 환영받지 못하고 조카에 의해 그가 왜 전역을 했는지, 그리고 왜 실명이 되었는지에 대해 찰리에게 알려지게 되고 자신의 약한 점을 보이게 된 프랭크는 형의 집을 나오게 된다. 하지만 그는 이제 자신의 삶의 에너지가 거의 다 되었다고 느끼고 있으며 절망하고 자기 파괴적인 모습을 가지게 된다. 그는 자신의 자살 계획을 다시 찰리에게 알리게 되고 자신이 죽기 전까지 마지막 화려한 삶을 누리는 것을 도와주기 위해 자신의 부관으로서 남아주기를 명령한다. 그리고 그는 이제 이 시대에는 양심과 정의는 죽었다고 말한다. 삶의 기쁨이 없는 진실하지 않는 삶은 의미가 없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는 삶은 잡아먹느냐 먹히느냐의 문제라고 물하며 찰리에게 어른이 되어 자신의 실익을 챙기라고 한다. 즉, 거친 세상을 싸워 이겨나가라고 말한다.

 

프랭크: 찰리! 부탁이니 하루만 더 함께 있어 줘

찰리: 무엇 때문예요?

프랭크: 전쟁터에서의 마지막 일정이야. 난 뉴욕 시내를 돌아다닐 순 있지만

        가끔은 올바른 방향을 알아야 될 필요가 있어. 어떻게 할래? 하루만이야

        우린 친구잖아

찰리: 좋아요, 제가 하루 더 있겠다면 그 병기를 주시겠어요?

프랭크: 나는 미합중국의 육군 중령이야 그 누구에게도 내 권총은 줄 수 없어

         무엇으로 한잔할래?

찰리: 그건 용납 못해요

프랭크:  용납 못해? 그 학교 일도 그 렇게 할 작정이냐?

          용납 못해? 학교에서 만약에 학생 중에서 널 뽑아서 하버드 대학에 넣어줘도?

찰리: 총알이라도 주세요

프랭크: 너는 내 심정 알겠지? 안 그래? 이제는 살맛도 없는데

         내가 무엇 때문에 그 말을 따라야 돼?  

         내 말은 이제 누구도 내겐 관심을 두지 않는다는 거야

찰리: 총알이요, 중령님, 총알이요, 중령님

프랭크: 벵갈 랜서의 삶에 나오는 대사 같구나

        넌 왜 상관하는 거지?

찰리: 무슨 일이요?

프랭크: 무슨 일? 내가 죽든 말든 네가 무슨 상관이야?

찰리: 그건 양심 때문일 거예요

프랭크: 넌 양심이 있니?  몰랐네,  찰리의 양심

         말할까? 하지 말까? 부자 친구의 지시를 따를까 말까?

         이 멍청한 장님을 죽게 그냥 둘까 말까?

         양심가 찰리 넌 언제 태어났지? 원탁의 기사시대냐?

        듣지 못했어? 양심은 죽었어

찰리: 전 못 들었어요.

프랭크: 그렇다면 어서 귀청을 파내도록 해! 어른이 돼!

         다 헛거야, 친구, 아내를 속이는 것도

        어 머니날에 전화하는 것도 찰리, 다 헛거야

 

이제 프랭크의 삶 속에서 마지막으로 남은 것은 동물적인 감각이다. 그는 레스토랑에서 도나를 그의 후각을 통해 만나게 되고 탱고를 통해 격정적이고 단순한 삶의 에너지를 발산하게 된다. 그의 여성 앞에서의 성적이고 본능적인 모습, 그리고 관능적 매력은 자신의 주관을 말하지 못하는 또 하나의 인물인 도나에게 호기심과 삶의 기쁨을 주게 된다. 그리고 찰리에 대해 조금씩 신뢰하기 시작한 그는 자신을 일부 찰리에게 의탁하여 도움을 받는다.

 

프랭크: 내가 공기 속에서 향기를 맡았댔지? 뭔지 말하지 오길비 시스터즈 비누야

도나: 놀랍군요. 하는 일도 놀라운 거죠. 그 비누가 맞아요

      할 머니께서 크리스마스 선물로 주셨어요

프랭크: 이름이 뭐죠?

도나: 도나요

프랭크: 도나, 난 프랭크요. 이 친구는 찰리

프랭크: 탱고를 배우고 싶지 않소?

도나: 지금이요?

프랭크: 내가 가르쳐 드리죠. 무료로, 어때요?

도나: 조금 걱정이 되네요

프랭크: 무엇이?  

도나: 제가 실수를 할까 봐요.

프랭크: 탱고는 실수할 게 없어요.  인생과는 달리 단순하죠

         탱고는 정말 멋진 겁니다

         만일 실수를 하면 스텝이 엉키고 그게 바로 탱고죠

         한번 해봅시다. 출까요?

도나: 좋아요, 한번 해보죠

프랭크: 나 좀 안내해 줘. 잡아요

         찰리, 이젠 네가 협조를 해줘야 해

팔리: 플로어는 20피트에서 30피트쯤 되고 긴 쪽에 서 계세요

        플로어 바깥쪽엔 테이블이 있고 밴드가 있어요

도나: 프랭크, 솜씨가 정말 놀라워요

프랭크: 찰리가 추는 걸보고 나서 말해요

찰리: 거짓말이에요, 전 못 춰요

 스틸이미지

 

도나와의 탱고를 통해 마지막 열정을 발산한 프랭크는 모든 것이 무력해짐을 느끼고 자신을 내다버리는 파괴적인 모습 속에 들어가게 되며 자살을 결심하고 실행하려 하지만 찰리의 만류한다. 자신은 어둠(약함) 속에 있기 때문에 생명이 없다고 프랭크는 말한다. 찰리는 자신이 지금 학교에서의 문제를 포기하지 않을 테니 프랭크도 삶을 포기하지 말라고 그와 자신이 내기를 하자고 말하며 프랭크의 승부근성을 자극한다. 프랭크는 찰리의 직설적이며 자신과 정면 대결하는 모습을 보고 그 안에서의 찰리에게 자신을 맡기게 되며 삶을 다시 보게 된다. 찰리는 현재를 즐기며 삶이 엉키고 넘어지더라도 함께 가지고 말한다.

 

 

프랭크: 여기서 꺼져!

찰리: 여기 있을 거예요!

프랭크: 나가라고!

찰리: 여기 있을래요

프랭크: 네 머리통을 날려버릴 거야

찰리: 쏘세요. 원하신다면 쏘세요, 어서요.

프랭크: 어서 나가라고!

찰리: 중령님만 눈이 멀었어요?  눈 먼 사람은 많아요. 생명이 귀한 줄 아셔야죠

프랭크: 무슨 생명? 난 생명이 없어! 난 어둠 속에 있단 말이야. 내 말 알겠어!

        어 둠뿐이란 말이야

찰리: 그럼 포기해요. 포기하고 싶죠? 포기해요. 저도 포기할게요

       끝 장이라고 하셨죠? 맞아요. 우린 둘 다 끝장난 거예요

        그러니 어서 쏘세요, 끝을 내요. 어서 그 방아쇠를 당기세요

        가엾은 장님 양반! 방아쇠를 당겨요

프랭크: 좋아, 그러자

찰리: 좋아요

프랭크: 넌 죽고 싶지 않지?

찰리:중령님도 그렇죠

프랭크: 내가 살 이유를 하나만 대봐

찰리: 두 개를 대죠. 중령님은 누구보다도 탱고를 잘 췄고 페라리를 잘 몰았어요

프랭크: 이제 넌 그런 사람을 영원히 못 볼 거야

찰리: 총을 주세요, 중령님

프랭크: 이제 난 어디로 가야 하지?

찰리: 스텝이 엉키면 그게 탱고예요

프랭크: 같이 춤을 추자는 거냐?

찰리: 어디론가 가고 싶은 그런 마음 없으셨나요?

       그러나 아직 머물고 싶다는 그런 마음이시겠죠

 

 

 

프랭크와 찰리는 뉴욕에서 돌아오게 되고 찰리는 자신이 밀고하지 않은 학교에서의 문제로 학교의 상벌 위원회에 서게 되고 프랭크는 찰리의 보호자 자격으로 학교를 찾아가 학교 교장으로부터 부당한 요구와 처우에 대항하여 멋지게 한판승을 보여준다. 여기에서 우리는 8번 유형들이 추구하는 진실과 정의에 대해 알 수 있다. 진실 되지 못함과 정의롭지 못함, 공정하지 못함에 대한 8번의 분노는 진실이 살아남을 수 있게 하는 힘이 된다. 8번이 건강함을 찾으면 그는 더 이상 타인을 판단하고 심판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의 입장을 대변하고 이해할 뿐이다. 이제 그의 삶에는 더 이상 파괴와 잔혹이 아닌 보호와 포옹이 있을 뿐이다.

프랭크의 도움으로 찰리의 문제는 해결되게 되며 프랭크는 학생들로부터 박수를 받으면서 찰리와 함께 명예롭게 퇴장을 한다. 프랭크는 이제 자신의 약함 속에서 절망하지 않고 다시 삶의 기쁨 속에 머물게 되었다. 그는 지금껏 자신의 독단 속의 자신만을 생각함을 버리고 약자를 돕게 되며 자신의 가족을 생각하며 어린 조카 손자들과 순수함을 자신의 사랑을 나누게 된다.

 

교장: 지난 화요일 밤에 자넨 교장실 근처에서 대체 뭘 봤나?

찰리: 누군가를 봤습니다

교장: 누군가를 봤다, 좋아. 그들의 생김새도 알아보았나?

찰리: 네

교장: 그렇다면 그들의 생김새가 어땠지?

찰리: 그들의 생김새는 바로 베어드 학생들 같았습니다

교장: 진정한 증인은 없는 셈이군. 윌리스군의 증언은 모호하고 내용이 없는 거야

      내가 찾는 내용은 심스 군. 자네 입에서 나와야 해

찰리: 죄송합니다

교장: 정말로 안됐네 만, 심스 군. 자네 덕분에 난 그 학생들을 벌 줄 수 없게 됐어

      해브 메이어, 포터, 제임스군을... 난 윌리스군도 벌하지 않겠네

      그는 그래도 베어드의 학생이라 불릴 만한 용기가 있었으니까

      난 상벌 위원회에 자넬 퇴학시키도록 제안할 생각이네.

      심스 군 , 자넨 은닉자이며 거짓말쟁이야

프랭크: 그러나 밀고자는 아니죠!

교장: 뭐라고요?

프랭크: 나라도 그랬을 거요. 이건 정말 개수작이오!

교장: 말조심하세요, 슬레이드 씨. 여긴 베어드 고교지 군대가 아닙니다

       심 스 군, 내가 말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주겠네

프랭크: 심스는 원치 않습니다. 가치 있는 베어드의 학생이라고 불러줄 필요도 없어요

         이게 뭡니까? 이 학교 교훈이 뭐요?

        밀 고해라, 급우의 비행을 숨기면 너희를 화형에 처하겠다

         자신에게 위기가 닥쳤을 때 누군 달아나고 누군 남아요

         찰리는 위기와 맞섰고 조지는 아버지 주머니 속에 숨었죠

        그런데 어찌 됐죠? 조지에겐 상을 주고 찰리는 파멸시킨다고?

교장:  끝나셨나요, 슬레이드 씨?

프랭크: 아뇨, 이제 겨우 시작한 겁니다

         난 누가 여길 세웠는지 모릅니다.  

         윌리암 하워드인지  윌리안 제닝스 브라이안튼지. 그의 정신은 죽었어요

         만일 정신이 있었다면 사라진 거죠

         당신이 이곳을 난파선으로 밀고자 소굴로 만들었잖소!

         만일 학생들을 남자답게 만들고 싶다면 다시 생각하시오

         내가 보기에 당신은 이 학교의 정신을 죽이고 있는 거요. 망치는 거요

         오늘 이 자리에서 벌이는 쇼도 대체 뭡니까?

         교훈이 될 것이라곤 내 옆에 있는 이 아이 뿐이오

        이 아이의 영혼은 정말로 순수하고 타협을 모릅니다

         당신은 아시죠?  밝힐 수 없지만 누군가가 그의 영혼을 사려고 했소

         그러나 찰리는 팔지 않습니다.

교장: 지나치시군요

프랭크: 지나친 걸 한번 보여 드릴까? 지나친 게 뭔지도 모르실 거요

         그걸 보이기엔 내가 너무 늙었고 피곤하고 앞도 못 보죠

         만약, 5년 전이었다면 난 이곳에 불을 싸질렀을 거요!

        지나 치다니, 지금 누굴 보고하는 소리요?

         내게도 당신 같이 볼 수 있었던 시절이 있었소

         그때는 이런 소년들이 그리고 더 어린 소년들이 팔다리에 심한 상처를

         입은 것을 본 적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기를 꺾으려는 사람은 본 적이 없소

         그건 치료하는 것이 아니오

         당신은 이번 일이 단지 이 젊은 병사를 퇴학시켜서 오레곤으로 보내는 것으로

         끝난다고 여길 테지만 분명히 말하는데 그건 그의 영혼을 죽이는 짓이오!

         왜냐?  그는 나쁜 인간이 아니니까

         이 애를 해치는 당신은 베어드의 얼간이요, 모두가 악한이요

         그리고 해리, 지미, 트랜트 어디 있는지 몰라도 모두 엿 같은 놈들이야!

교장: 그만 하세요, 슬레이드 씨

프랭크: 아직 안 끝났어요

         난 여기 왔을 때 지도자의 요람이라는 말을 들었죠

         그러나 그 줄이 끊어지면 요람은 떨어져요. 이곳에선 추락했소

         사람을 만들고 지도자를 만드는 분들 자신들이 어떤 지도자를

         만드는지 생각해 보시오.

        난 모르겠어요, 오늘 찰리의 침묵이 옳은지 그른지를 난 판사가 아니니까

         그는 자기 장래를 위해서 누구도 팔지 않았소

         그리고 여러분, 그건 바로 순결함이고 용기죠

         그게 지도자들이 갖추어야 할 덕목이오

         난 지금도 인생의 갈림길에 서 있어요. 언제나 바른 길을 알았죠

         잘 알았지만 그 길을 뿌리쳤어요. 왜냐? 그 길은 너무 어려워서죠

         여기 있는 찰리도 지금 갈림길에 있어요

         그가 지금 선택한 길은 바른 길입니다

         신념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길 바른 인격으로 이끄는 길이죠

         그가 계속 걸어가게 하세요. 여러분들 손에 그의 장래가 달렸습니다, 위원님들

         가치 있는 장래가요

        날 믿고 파괴하지 마세요. 보호하고 포용하세요

         언젠가는 그걸 자랑으로 여기실 겁니다

         내가 말 잘했지?

 

프랭크: 어서, 프랜신. 우린 사이좋게 지낼 수 있어. 사이좋게 지낼 때도 됐잖니?

프래신: 아뇨

프랭크: 프랜신?

프래신: 왜요?

프랭크: 이 할아버지는 정말로 아주 힘든 추수감사절을 지냈어

         이건 누구냐? 소리가 났는데, 이건 해마인가? 아냐, 윌리군

         윌리, 와서 가방 좀 들어주지 않을래? 어서 와, 가방 좀 들어 줘

         알았니? 좀 들어 줘. 어서 그래 됐다

 

타인과 함께 더불어 사는 우리는 인간관계 속에서 한 인간으로서 생존하기 위하여, 또 자신의 정체감을 확립하길 원하며 또한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타인을 필요로 하며 그들과의 만족스럽고 효과적인 인간관계의 경험을 원하게 된다.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타인과 교류하며 자신의 흔적을 남기게 된다. 우리는 모두다 타고난 자신 유형만의 냄새를 가지고 사람들 사이에서 살아간다. 삶 속에서 남기는 인간의 냄새는 그의 삶의 모습에 따라 악취가 될 수도 있고 또한 향기가 될 수 있다. 우리가 아름다운 꽃이나 식물의 성분 중 향기롭고 핵심적인 성분을 모은 것을 정유(에센스)라 한다. 삶 속에서 나의 냄새를 향기로 다가오게 하는 것은 결국은 내가 가진 나의 기본적인 모습이 무엇인지 깨닫고 나의 기본적인 향기의 원천에 가까워지려고 노력하고 가꾸어 정제해 나아갈 때 나의 삶의 냄새는 악취에서 향취로 바뀌게 될 것이다. 

우리는 내면의 진정한 자신(에센스)과 만나는 것을 도와 주는 도구인 에니어그램을 통해  자신의 본질에 접근한 자신만의 향기를 발할 수 있다.

 

참고문헌

윤운성. 한국형 에니어그램 성격유형검사. 아산: 한국에니어그램교육연구소.

윤운성. 한국형에니어그램 1, 2, 3단계 워크북. 아산: 한국에니어그램교육연구소

윤운성. 에니어그램: 성공인의 성격관리. 서울: 학지사.

윤운성. 에니어그램 2: 내안에 접혀진 날개 후편. 서울: 열린

윤운성. 에니어그램 평가: 통합으로 가는 여행. 아산:한국에니어그램교육연구소

윤운성. 에니어그램과 인간관계. 서울:한국에니어그램교육연구소.

윤운성. 한국형 에니어그램 해석과 활용. 아산: 한국에니어그램교육연구소

윤운성. 심층에니어그램 발달수준: 여기 그리고 지금. 한국형에니어그램 심화단계 교재. 아산: 한국에니어그램교육연구소.

윤운성. 에니어그램 슈퍼비젼: 가르치며 배우는 여행. 한국형에니어그램 5단계 교재. 아산: 한국에니어그램교육연구소.

윤운성. 2004년도 한국에니어그램학회 연차학술 대회 기조논문. 한국에니어그램학회.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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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관한 글 개

KEEC 한국형에니어그램 소식지 통권 16호 2009년 06월 03일 수요일
KEEC 한국형에니어그램 교육 상담 소식지 통권 16호
 
   

 

 _$기타1$_ 님, 안녕하십니까?

 여름의 시작인 6월,  한국에니어그램교육연구소 회원 님들께 더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한국에니어그램교육연구소에서는 아래와 같은 소식이 있음을 여러 회원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 2009년 에니어그램국제학술세미나 및 통합으로 가는 여행 ***

안녕하십니까?

녹음과 함께 짙어진 붉은 장미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에니어그램을 공부하는 우리 구도자들은 진리를 찾고 통합으로 나아가는 영적 성숙을 위하여 다시 에니어그램 국제학술세미나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한국에니어그램교육연구소에서는 전문강사 및 일반강사를 비롯하여 에니어그램을 통하여 계속적인 영적성장을 꿈꾸는 에니어그램을 공부하시는 분들을 위한 국제학술세미나와 통합여행을 떠나고자 합니다.

이번 국제세미나와 통합여행은 삶의 여유와 나를 보살피는 지혜를 통하여 머리와 가슴과 장의 통합을 이루는 시간이 될것입니다. 이번 일정을 통해 모두들 초월을 향해 한층 다가가시길 기원하며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앙망합니다.

 

[1단계-84차] 2009.06.27(토)

[2단계-78차] 2009.06.28(일)

[3단계-부산] 2009.06.13(토)

[3단계-서울] 2009.07.11(토)

[4단계-20차] 2009.07.17(금)-18(토)1박2일
[4.5심화단계-11차] 2009.08.07(금)-09(일)2박3일
[5단계-07차] 2010.02.04(목)-06(토) 2박3일

[검사지교육-부산 2009.06.14(일)

[검사지교육-서울 2009.07.04(토)

[에니어그램과 영화-25차] 2009.07.04(토)
[서울-1,2,3 단계 통합과정-06차] 2009.08.14(금)-16(일)
[부산-1,2,3 단계 통합과정-07차] 2009.08.21(금)-23(일)
[상담사례연구-07차] 2009.06.20(토)
[광주-1,2,3 단계 통합과정-03차] 2009.07.24(금)-26(일)
[1단계-수요반-16차] 2009.06.10(수)
[2단계-수요반-12차] 2009.06.17(수)

   

 

 

 

에니어그램 컬럼

 

삶의 향기

 

이제마의 사상의학과 에니어그램

인간을 몇가지 유형으로 분류한다는 것은 삶속에서 유용한 측면이 많은거 같습니다. 사상의학의 체질분류와 에니어그램의 유형분류에 대해서 담론을 제공해보고 싶습니다.  

1894년 한국 한의학의 역사에 중요한 전환점을 제공하는 책이 발간됩니다. 동무 이제마(1937~1900)의 동의수세보원(東醫壽世保元)이라는 사상체질에 대한 책이 그것입니다. 3천년 한의학의 역사속에서 이단아가 나온 것이지요. 놀랍게도 사상체질의학의 분류에 의한 치료법은 현대 한국사회의 중요한 한의학적 치료법으로 자리 매김하게 됩니다. 2002년부터 한의사 전문의 제도가 생기면서 "사상체질 전문의"도 나오고 있습니다.

대외협력국

클럽장:bomnaeum

회원수:35명

클럽소개:한국에니어그램연구소의 대외협력국입니다. 국제학술세미나, 친선도모, 홍보 등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연구소의 발전과 대외적인 위상 확보 및 인간관계의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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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관한 글 개

KEEC 한국형에니어그램 소식지 통권 15호 2009년 05월 21일 목요일
KEEC 한국형에니어그램 교육 상담 소식지 통권 15호
 
   

 _$기타1$_ 님, 안녕하십니까?

5월 한국에니어그램교육연구소에서는 아래와 같은 소식이 있음을 여러 회원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2009 춘계 통합등반대회 후기

 

[1단계-83차] 2009.05.23(토)
[2단계-77차] 2009.05.24(일)

[3단계-광주] 2009.05.30(토)

[3단계-부산] 2009.06.13(토)

[3단계-서울] 2009.07.11(토)

[4단계-20차] 2009.07.17(금)-18(토)1박2일
[4.5심화단계-11차] 2009.08.07(금)-09(일)2박3일
[5단계-07차] 2010.02.04(목)-06(토) 2박3일

[검사지교육-광주 2009.05.31(일)

[검사지교육-부산 2009.06.14(일)

[검사지교육-서울 2009.07.04(토)

[에니어그램과 영화-25차] 2009.07.04(토)
[서울-1,2,3 단계 통합과정-06차] 2009.08.14(금)-16(일)
[부산-1,2,3 단계 통합과정-07차] 2009.08.21(금)-23(일)
[상담사례연구-07차] 2009.06.20(토)
[광주-1,2,3 단계 통합과정-03차] 2009.07.24(금)-26(일)
[1단계-수요반-16차] 2009.06.10(수)
[2단계-수요반-12차] 2009.06.17(수)

 

한국에니어그램교육연구소의 2009년 춘계통합등반대회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지난 가을 첫 등반대회 만큼 많은 분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동참해 주시어 감사함을 전하는 시간으로 후기를 남기고자 합니다.

먼저 바쁜시간을 내어 통합으로의 산행에 시간을 내어주신 에니어 가족들에게 감사드리며, 또한 함께하지 못했어도 마음으로 함께해주시고, 잠시만이라도 함께하기위해 토요일 모임에 다녀가신 선생님들(김경수, 호미해, 김옥경, 홍상옥, 서현자선생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바쁜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하셨지만 찬조 해주신 1기 <박홍규> 회장님, 2기 <이은광> 선생님, 6기 <홍상욱> 교수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연구소 소장님의 칼라풀한 <등산용 스카프> 대외협력국의 <돗자리> 모두 요긴한 기념품이어서 두손 가득들고 모두 행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별히 더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선생님들께도 이자리를 빌어 감사를 드립니다. 

멋진 망원경 카메라를 들고 사진 찍히는 사람보다 더 멋진 포즈를 취해주신 <김선식>선생님과 <김영규>선생님, 토요일 저녁시간을 딱지치기와 머리묶기, 풍선에 사인하기 등 게임으로 퇴행을 시켜주어 더욱 건강하게 만들어주신 <이도경>선생님, 아내와 함께 처음으로 연구소 의 행사에 참여해주신 딱지치기의 여왕 <유정숙>선생님의 부군이신 박상조 교수님, 앞으로 드라마 작가로 훌륭하게 뜨실 <여정미> 선생님, 확실하게 우리의 등반대회를 멋지게 인준해주신 <안인준(효승)>선생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이번 등반대회에서 놀라운 것은 3개월만에 12Kg을 감량한 <김새한별>팀장 의 산타기 능력이었습니다. 등반대회 준비와 답사를 위해 4번의 도봉산산행을 통해 몸을 만들고 당일에는 거의 축지법 도사처럼 날아올랐다는 전설이 아직도 돌고있습니다. 

산정상에서 손바닥마주치기, 닭싸움, 안고뛰기, 코잡고 제자리에서 돌기 등 즐거운 게임에 마음껏 임해주신 <윤천성>, <황임란>, <손명렬> , <지미선>선생님, 연구소의 새식구 <안신영>샘, 답사 와 보물숨기기, 게임 등에서 도움주신 <최승호>대회협력부 국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이러한 즐거운 자리를 마련하여 모든 한국형 에니어 식구들의 즐거움과 행복함을 끌어내어주신 윤운성 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다음 가을 산행 역시 더 즐거운 시간과 모임으로 대외협력국에서 아이디어를 모으고 있으니 많은 한국형 에니어 가족들의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립니다.

* 더 많은 사진을 보시려면 홈페이지 대회협력국 클럽 <추억의 방>으로 오세요.  

http://www.kenneagram.com/club/bomnaeum

 

 

삶의 향기

   
콤플렉스 complex

콤플렉스는 일종의 열등감을 말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콤플렉스를 한두 가지 이상은 가지고 있다. 어떤 사람은 가난에 대해서, 어떤 사람은 학벌에 대해서, 어떤 사람은 결혼에 대해서 아주 민감한 반응을 보입니다. 이 모든 것이 다 콤플렉스다. ..

대외협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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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수:35명

클럽소개:한국에니어그램연구소의 대외협력국입니다. 국제학술세미나, 친선도모, 홍보 등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연구소의 발전과 대외적인 위상 확보 및 인간관계의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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