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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기도 Tobias Message중에서... (KEEC) 글쓴이 : KEEC   2012-08-27 13:42

침묵의 기도 Tobias Message중에서...

내 마음 깊은 곳에서, 나는 내가 완전한 존재임을 압니다.
내가 원했던 기쁨이 내 삶 속에 이미 존재하고,
내가 희구했던 사랑이 내 안에 이미 존재하며,
내가 구했던 평화가 이미 나의 실재임을 압니다.

내가 추구했던 풍요로움이 내 삶을 이미 가득 채우고 있음을 압니다.

나는 진실로, 내가 완전한 존재임을 받아들입니다.
나의 삶 안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나 스스로 창조한 것이기에
그 모든 것은 나에게 책임이 있음을 압니다.
나는 내 안에 있는 영의 권능을 알고,
우주 만물 모두가 있어야 할 제 자리에 있음을 압니다.

나는 나의 지혜안에서, 내가 완전한 존재임을 받아들입니다.
내가 배우는 인생의 과목들은
나의 진정한 자아가 신중하게 선택한 것들이며,
나는 경험을 통해 그것들을 충분히 배우고 익힙니다.
나는 신성한 목적을 가진 성스러운 여정 위에 있으며,
내가 경험하는 것들은
있는 그대로의 모든 것인 신의 한 부분을 이룹니다.

나는 나의 앎 안에서, 내가 완전한 존재임을 받아들입니다.
이 순간, 나는 나의 황금 의자에 앉아
나 자신이 바로 빛의 천사임을 압니다.
나는 영의 선물인 황금빛 후광을 바라보면서
내가 바라는 모든 것들을 이미 성취되었음을 압니다.

나는 나의 진정한 자아에 대한 사랑 안에서
내가 완전한 존재임을 받아들입니다.
나는 나의 진정한 자아에 대해 어떠한 판단도 하지 않으며
어떠한 짐도 지우지 않습니다.
나는 과거의 모든 것이 사랑 안에서 주어졌음을 받아들입니다.
이 순간의 모든 것이 사랑에서 비롯된 것임을 받아들입니다.
미래에 다가올 모든 것이
더 큰 사랑으로 귀결지어질 것임을 받아들입니다.

나는 충만한 있음 안에서, 내가 완전한 존재임을 받아들입니다.
참으로 그러합니다. A-men


The Silent Prayer - Tobias Message

In my heart, I accept perfect Being.
I accept that the joy that I have intended is already in my life.
I accept that love I have prayed for is already within me.
I accept that the peace I have asked for is already my reality.

I accept that the abundance I have sought already fills my life.

In my truth, I accept my perfect Being.
I take responsibility for my own creations,
And all things that are within my life.
I acknowledge the power of Spirit that is within me,
And know that all things are as they should be.

In my wisdom, I accept my perfect Being.
My lessons have been carefully chosen by my Self,
And now I walk though them in full experience.
My path takes me on a sacred journey with divine purpose.
My experiences become part of all that is.
In my knowingness, I accept my perfect Being.

In this moment, I sit my golden chair
And know that I Am an angel of light.
I look upon the golden tray –the gift of Spirit
And know that all of my desires already have been fulfilled.

In love for my Self, I accept my perfect Being.
I cast no judgment or burdens upon my Self.
I accept that everything in my past was given in love.
I accept that everything in this moment comes from love.
I accept that everything in my future will result in greater love.

In my Being, I accept my perfection.
And so it is.
삶이 나에게 가르쳐 준 것들-집착 (KEEC) 글쓴이 : KEEC   2012-08-27 13:41

삶이 나에게 가르쳐 준 것들-집착

이 지구 여행에 필요한 기본적인 것들을 갖기 위해서 우리는 여러가지 직업을
가져야 하고 결혼이라는 것도 하게 된다. 물론 독신 생활을 고집하는 괴팍한(?)
여행자들도 있긴 하지만,그리고 또 결혼을 통해 새로운 꼬마 여행자가 이 지구에
도착한다. 그런데 여행자는 갈수록 많아지고 직업을 얻기가 힘들어졌다.

말하자면 여행은 둘째치고 생존 그 자체가 힘들어진것이다.

그리하여 차츰 우리는 우리가 여행자라는 사실을 잊고 생존 그자체에 몰두하게
되었다.생존의 불안감을 없애기 위해 더 많은 재산을 모으는데 열중하게 된 것이다.

이것은 마치 우리가 아프리카의 밀림속으로 여행을 가는것과 같다.
그곳의 생활을 체험하기 위하여 우리는 밀림속 토인의 복장을 하고 그들의 언어를
습득한다.토인과 어울려서 창을 들고 괴성을 지르며 밀림속을 뛰어다니는 시늉을
하기도 한다.즐거운 일이다. 아름다운 원주민 여자와 결혼을 해서 자식을 낳기도 한다.

그러면서 차츰 우리는 자신이 본래 아프리카 토인이 아니라 동양에서 간 여행자라는
사실을 잊는 것이다.곧 여행이 끝나고 비행기 표가 무효가 되기 전에 그곳을 떠나야
한다는 것을.그리하여 어떤자는 추장이 되려고 권력 다툼을 벌이고,더 많은 토지를
소유하려고 사기를 치며,또 어떤자는 보이지 않는 밀림의 신에 대한 학설을 만들어
다른 토인들 위에 군림하기 위해서 노력한다.

우리는 떠나게 되어있다.우리는 주어진 시간도 많지 않다.
이 지구별에서는 우리가 얻은 어떤 물질도,어떤 명성도 영원한 것일수 없도록
규칙이 정해져 있다.또한 떠날때는 그 모든것을 놓고 빈손으로 가야 한다.
가혹한 규칙이 아닐수 없다.그러나 규칙은 규칙이다.

그리고 이 우주의 더욱 가혹한 규칙은,만일 우리가 여행의 목적을 잊어버리고 여행지에
집착한다면 그 집착이 사라질때까지 언제까지나 다시 그 장소에 태어나야 한다는
것이다.그래서 똑같은 일을 되풀이 해야 하는 것이다.

생각해 보라 .다시 또다시 태어나 똑같이 아프리카 토인들과 괴성을 지르며 줄달음질
치는 흉내를 내야만 한다는 것을.신나는 경험은 한번으로 족하다.

그것은 국민학교 과정울 마치지 못하면 계속해서 낙제를 해야 하는 것과 같다.
그때 그 여행은 고통스런 것일수 밖에 없다.



* 류시화 산문집중에서
당신 안에 있는 자는 누구입니까? (KEEC) 글쓴이 : KEEC   2012-08-27 13:41

당신 안에 있는 자는 누구입니까?
당신 안에 있는 자는 누구입니까?
당신 안에 있는 자는 누구입니까?
당신 안에 있는 자는 누구입니까?
당신 안에 있는 자는 누구입니까?
당신 안에 있는 자는 누구입니까?

상대에게 감사를 표한 후 역할을 바꾸십시오.

( _()_ 합장으로...)

당신 안에 있는 자는 누구입니까?


* 이 질문 하나에만 답하며 4박 5일을 지낼수만 있다면......,